유연석, 세금 추징 70억→30억으로 줄었다…"이중과세 인정 받아" 작성일 04-10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ef8IqyT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daa188ea4292a141928b3aeb28efff4c3cd9929f04e8617cc130e4bdbaf90e" dmcf-pid="Qqd46CBW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BSfunE/20250410113611926ntsj.jpg" data-org-width="699" dmcf-mid="6oYIh2EQ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BSfunE/20250410113611926nts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d54743c01af1b46aa7d39a3f9754a6282a7e8ac054bfa45dabb15feb82e3af1" dmcf-pid="xBJ8PhbYTU"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유연석이 국세청으로부터 추징당한 추가 세금이 70억 원대에서 30억 원대로 줄었다.</p> <p contents-hash="52f113b59b30d4a3b7fdc372c97b6ac77d11ee08a69a7d3dd27928749de08643" dmcf-pid="ywXlv4rRCp" dmcf-ptype="general">10일 소속사 킹콩by스타쉽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한 결과 과세 전 적부심사를 통해 이중과세를 인정받아 부과세액이 재산정 됐고, 기납부 법인세 및 부가세 등을 제외하고 실제로 유연석이 납부한 세금은 약 30억 원대로 전액 납부 완료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a5861fe3b768aa77c1b14d8688ed6b4511c0c1c6869e11b29923b52c8b47a01" dmcf-pid="WrZST8mel0" dmcf-ptype="general">이어 "유연석은 2015년부터 연예 활동의 연장선에서 유튜브 콘텐츠를 개발, 제작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부가적인 사업 및 외식업을 목적으로 법인을 설립,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왔다. 이를 법인세가 아닌 개인 소득세 납부 대상으로 보고 종합 소득세를 부과하면서 발생한 사안으로,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조세 심판 및 법적 절차를 준비 중이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7a1f3fd65f1ac624fbcd384dac224c5a57b89c2d6b08a2dfc45d38bab3be7bb" dmcf-pid="Ym5vy6sdv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유연석의 이번 과세는 탈세나 탈루의 목적이 아닌, 세법 해석과 적용에 관한 견해 차이에서 비롯된 사안"이라고 강조하며 "유연석은 그동안 성실한 납세 의무 이행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아왔으며, 앞으로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관련 법규와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며 책임을 다할 것"이라 전했다.</p> <p contents-hash="b4c1463ff6d4797b0553023b44f3b9f84e0760269f9767d4b832ad69aa550481" dmcf-pid="Gs1TWPOJCF" dmcf-ptype="general">앞서 국세청은 유연석에 대한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진행한 결과 소득세를 포함해 약 70억 원의 세금을 부과했다. 유연석은 자신이 대표인 연예기획사 '포에버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는데, 국세청은 이 과정에서 납세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판단해 세무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연석은 이런 국세청 통지 내용에 불복해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 적극적으로 소명해 부과된 세액을 바로잡겠다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7a38e34e9dadad3ff2706db236aa763cd1ba72be28f2949cdaf94031976e66c6" dmcf-pid="HOtyYQIilt" dmcf-ptype="general">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9984"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유연석, 70억 세금추징 이의제기→30억으로 줄었다 "이중과세 인정, 탈세 NO" 04-10 다음 노정의X이채민 '바니와 오빠들', 북미·유럽까지 106개국 동시 공개 [공식]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