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유연석, 70억 세금추징 이의제기→30억으로 줄었다 "이중과세 인정, 탈세 NO" 작성일 04-10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85tiyjz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0f3340ec8959f4a225ce61bbf2bee407cfc7f028f4de4629e6db29e77206e0" dmcf-pid="7wPt3LYc3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Chosun/20250410113603572risj.jpg" data-org-width="650" dmcf-mid="pJ85tiyj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Chosun/20250410113603572ris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3e18b3d9fb7cff698dca7bc2228084c0dfb2770118603f113b58cb2eeccea7" dmcf-pid="zrQF0oGkp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유연석이 당초 부과된 약 70억원 추가 세금을 30억대로 줄였다. </p> <p contents-hash="45bd23341ba17f19ed0f690eb75a618033ed766d8b6198abe1992a11b9d146d6" dmcf-pid="qgbyYQIizN" dmcf-ptype="general">유연석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10일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한 결과, 과세 전 적부심사를 통해 이중 과세를 인정받아 부과 세액이 재산정됐다"며 "기납부 법인세 및 부가세 등을 제외하고 유연석이 납부한 세금은 약 30억원대로 전액 납부 완료했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fa06ff7916fe3d98ec8127b1c60d01039f740169e3132f797696561295192caf" dmcf-pid="BaKWGxCnza" dmcf-ptype="general">이어 "유연석은 2015년부터 연예활동 연장선에서 유튜브 콘텐츠를 개발·제작하고 부가 사업 및 외식업을 목적으로 법인을 설립했다. 이를 법인세가 아닌 개인 소득세 납부 대상으로 보고 종합 소득세를 부과하면서 발생한 사안으로, 법 해석·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관해 조세심판 및 법적 절차를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9032fdc9b695984f4b2db8742b46f4271bdcb402accddf765ed75db3376b676" dmcf-pid="bN9YHMhL3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번 과세는 탈세나 탈루 목적이 아닌, 세법 해석과 적용에 관한 견해 차이에서 비롯된 사안"이라고 강조한 뒤 "앞으로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법규와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며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7a89f41888bae0f8b39b5abefc6d285d9a4c77e3e68441b55430b45fe4d823d" dmcf-pid="Kj2GXRloUo"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달 국세청이 유연석에 대한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벌인 결과 소득세를 포함해 약 70억 원의 세금을 부과하겠다고 통지한 바 있다. 이는 최근 60억원 세금이 추징된 이하늬 추징액을 훌쩍 뛰어넘는 액수디.</p> <p contents-hash="796c8683126809db6b813757fc7492ac3d89560a656d82da2836175bc468021b" dmcf-pid="9AVHZeSguL" dmcf-ptype="general">다만 유연석은 국세청 결정에 불복, 지난 1월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했다. 납세자가 과세당국의 조치에 이의가 있을 경우 청구하는 일종의 불복 절차를 말한다.</p> <p contents-hash="4c9877c0a413943093de27740fdd144935e3cbcf1c7938d85f694d392debf804" dmcf-pid="2cfX5dva3n" dmcf-ptype="general">유연석 측은 이와 관련 "과세 전 적부심사를 통해 납부 세액이 재산정되는 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과세 기준 및 세법의 해석과 관련된 사안으로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며 최종적으로 확정·고지된 사안이 아니다"라고 전했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인의 밥상’ 최수종 “최불암 그림자 따라...좋은 이웃 되겠다”[MK현장] 04-10 다음 유연석, 세금 추징 70억→30억으로 줄었다…"이중과세 인정 받아"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