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기획 윤현준, 올해의 PD상… 이순재·이찬원도 수상 작성일 04-10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ISZeSg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71c4e012596b8e917ee8f12c7911af4c0103b4b965eb48207a3e3ff55c1ee5" dmcf-pid="WqDsy6sd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unhwa/20250410114515052kbmx.jpg" data-org-width="390" dmcf-mid="xKpz4OzT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unhwa/20250410114515052kbm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bc1063298ad391036b1bcb63f085c7de1eab419d5f7faa84bc3ba0a14e3d555" dmcf-pid="YBwOWPOJhz"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를 기획한 윤현준(사진) PD가 ‘올해의 PD상’을 받았다.</p> <p contents-hash="951aefa8ea940f75d1066c199616134376db30f9da83e4a971a499550d0cc112" dmcf-pid="GbrIYQIiW7" dmcf-ptype="general">윤 PD는 9일 서울 여의도동 KBS별관에서 열린 ‘제37회 한국PD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PD상’을 거머쥐었다. 지난해 글로벌 성공을 거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를 제작한 스튜디오 슬램의 수장인 윤 PD는 “작년에 후배들과 제작했던 ‘흑백요리사’ ‘크라임씬 리턴즈’ 덕분에 이 상을 받게 된 것 같다. 두 프로그램 모두 하반기에 후속편이 방송될 예정”이라며 “7명의 식구로 시작한 스튜디오 슬램이 이제 40명이 됐다. PD 생활한 지 29년 차지만 더 잘하고 싶고 더 발전하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23afae24f9858e46368e3b9a3d0c1cd73c7b51f16c6616401136b006db027d38" dmcf-pid="HKmCGxCnSu" dmcf-ptype="general">저출생 문제를 우리 사회의 여러 갈등 요소의 원인과 결과로 접근한 EBS ‘저출생·인구위기 대응 프로젝트TF’도 ‘올해의 PD상’을 공동 수상했다. ‘인구대기획-초저출생’ ‘지식채널e’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인구 위기 문제를 다각도로 조명했다는 평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9f657704a17f7903aa4c9cdd628b75aa61af887c8b87125316002d5fd7110cd2" dmcf-pid="X9shHMhLSU"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연기 인생 70년을 맞은 원로배우 이순재가 출연자(배우 부문) 수상자로 결정됐고, 가수 이찬원이 가수 부문 출연자상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c6e6f62fd9ea2d96b21063a686879c278f131639f4e392d14946a7a42fc39369" dmcf-pid="Z2OlXRloyp"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불암 유산, 최수종이 잇는다"…'한국인의 밥상' 700회의 대물림[종합] 04-10 다음 “새롭게 바라본 이승만·박정희… 50년 영화 인생 중 가장 힘들었다”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