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니와 오빠들’ 누구나 꿈꿔온 달콤한 청춘 로맨스 작성일 04-10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d57j5rG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20f8817b5266a93ad7c569ca4ce890986aa076847771e74bcfb93af69f090c" dmcf-pid="GvJ1zA1m5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바니와 오빠들’.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tartoday/20250410114505331nxzg.jpg" data-org-width="700" dmcf-mid="WzSxoZxp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tartoday/20250410114505331nx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바니와 오빠들’.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f04757a396aa1b7458a0f1196273974afc5852c214ef017478eb17a3f26180d" dmcf-pid="HCMHpgHEXY" dmcf-ptype="general"> ‘바니와 오빠들’ 노정의, 이채민, 조준영이 올봄, 시청자들의 설렘을 책임진다. </div> <p contents-hash="9379736fafe0acc1a1171b1e9ad8f30b35e47dfdf3be91b36b8f82d2b789ac8e" dmcf-pid="XhRXUaXDGW" dmcf-ptype="general">MBC 새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극본 성소은 이슬, 연출 김지훈)이 오는 4월 11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특히 노정의(바니 역), 이채민(황재열 역), 조준영(차지원 역)은 작품의 중심에 서서 누구나 상상해 봤을 캠퍼스의 낭만뿐만 아니라 청춘들의 고민과 고뇌를 담는 등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첫 방송이 더욱 재미있어질 배우들이 직접 꼽은 관전 포인트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e484963095cde93868c8c00c1d20838d6c96eaa0418923c3d8bdf45f374cde09" dmcf-pid="ZleZuNZwXy" dmcf-ptype="general">먼저 노정의는 공부, 조소 실력 등 모든 면이 완벽하지만 연애는 바보인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바니를 그려나간다. 그녀는 “뉴 페이스 배우들을 만날 수 있는 작품인 만큼 새로운 설렘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정말 열심히 촬영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해 새로운 조합이 만들어낼 매력에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3ba76c3719852cbe5b4e62601badd99d024786b54119366224b8e15e6922a8c" dmcf-pid="5Sd57j5rtT" dmcf-ptype="general">이어 까칠하지만 그 안에 무한한 다정함과 따뜻함을 담은 황재열로 분하는 이채민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한 번쯤 겪어 봤을 청춘들의 설렘과 다양한 감정이 관전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바니와 오빠들’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그의 말처럼 모두가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는 감정을 바탕으로 뻗어나갈 이야기가 어떤 몰입감과 재미를 선사할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a6042c2d7c52ae0d90e0c86878b5341aaf225d5859f2c37f63700f2a3c92d9eb" dmcf-pid="1vJ1zA1mZv"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조준영은 영 앤 리치 앤 핸섬의 표본 차지원 역을 통해 기대고 싶은 선배미(美)를 발산한다. 그는 “새 학기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시기에 첫 방송이 된다. 풋풋한 설렘과 비주얼을 모두 확인할 수 있는 ‘바니와 오빠들’ 시청하시면서 함께 새 학기를 달려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해 한 주의 끝을 달콤한 여운으로 채울 ‘바니와 오빠들’에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510a11081618bd5c6ca268ce8c124ec0f685df785195d3807737e49da5b2c599" dmcf-pid="tTitqctstS" dmcf-ptype="general">이렇듯 노정의, 이채민, 조준영은 새로운 인연과의 만남, 캠퍼스 생활을 통해 점점 변화하는 캐릭터를 사랑스럽고 섬세하게 담아낼 준비를 마친 바, 봄을 책임질 ‘바니와 오빠들’ 첫 방송이 기다려진다.</p> <p contents-hash="0cd1448b694f8bd2bd0cfd4814ca248975047299607c6e425936a34cdd91831b" dmcf-pid="FynFBkFOGl" dmcf-ptype="general">MBC 새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은 11일 오후 9시 50분에 1회가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d6ce521c032669725e45015517007d1cd305a876e349e046d24d25c000db69d" dmcf-pid="3WL3bE3IHh"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인의 밥상' PD “최수종 발탁 이유? 인지도·따스함 다 갖춰” 04-10 다음 "최불암 유산, 최수종이 잇는다"…'한국인의 밥상' 700회의 대물림[종합]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