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김도균 감독 고향' 영덕 산불 피해 복구 위해 5천만 원 기부 작성일 04-10 10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04/10/0001880891_001_20250410121706689.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서울 이랜드.</em></span><br>K리그2 선두를 달리는 서울 이랜드 FC 선수단과 사무국이 함께 경북 영덕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해 5천만 원을 기부했습니다.<br><br>서울 이랜드는 오늘(10일) "재단법인 영덕복지재단에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5천만 원을 기부했다"며 "전달된 성금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일상 회복과 지역 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br><br>특히, 큰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영덕군은 김도균 감독의 고향으로, 김도균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지원스태프, 선수단 전원과 구단주, 사무국 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 마련에 참여했습니다. <br><br>김도균 감독은 “산불로 인해 고향이 큰 피해를 입어 매우 안타까웠다, 뜻을 함께해 준 구단과 선수단에 감사드린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br><br>서울 이랜드는 오는 13일 부산아이파크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시즌 첫 3연승에 도전합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샌프란시스코의 히트 머신 이정후, 또 3안타 폭발... 홈런 빠진 사이클링히트 04-10 다음 K리그,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 성금 3천만 원 기부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