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국화, 10기 영식에 분노 "나라면 적당히 한다" [TV스포] 작성일 04-10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9X3uRloW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63e0be2e5e02ffb7bd55c8239406323cac0709013045574be171073ea0ae79" dmcf-pid="92Z07eSg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솔사계 / 사진=SBS Plus,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today/20250410142206666ljxp.jpg" data-org-width="600" dmcf-mid="bRF7bnWA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today/20250410142206666lj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솔사계 / 사진=SBS Plus,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249750453dbc98221712ca1e481385934fd52b88c54fe6f281dee76a9e15a" dmcf-pid="2V5pzdvaT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0기 영식과 국화 사이에 싸움이 벌어진다.</p> <p contents-hash="2883f322cfb68a17a6da8c9466bc7aae829c4427b99b12152366544649620a38" dmcf-pid="Vf1UqJTNvk" dmcf-ptype="general">10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ENA,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전쟁보다 더 살벌한 감정 싸움을 벌이는 10기 영식과 국화의 충격 상황이 그려진다. </p> <p contents-hash="aae68f43c109a4923e8fe296f61c376c693b32bc0d4586bb173617dae883eea7" dmcf-pid="f4tuBiyjvc" dmcf-ptype="general">앞서 10기 영식은 남자들의 데이트 선택에서 '1픽' 국화 대신 '2픽' 백합을 택해, 22기 영식과 백합을 두고 '2:1 데이트'를 하게 됐다.</p> <p contents-hash="07c0ef3475dd8a1e07b606aa8fd8749c0fc8d9568ec79d348da5ba9fa1af502b" dmcf-pid="48F7bnWACA" dmcf-ptype="general">이날 두 남자와 행복한 데이트를 한 백합은 숙소로 돌아온 뒤, 다른 출연자들에게 데이트 후기를 전한다. 백합은 "오늘 안 했으면 후회할 뻔!"이라며 자랑하고, 이를 듣던 국화는 갑자기 표정이 싸늘해진다. 국화의 심상치 않은 표정 변화를 간파한 10기 영식은 국화에게 "원래 이렇게 말이 없었나? 유난히 말이 없는 것 같은데"라고 조심스럽게 묻는다. 그럼에도 국화가 별 반응을 보이지 않자, 10기 영식은 아예 국화에게 "산책 좀 하자"고 제안한다.</p> <p contents-hash="c22d763b0de6b4558c983aa6d10dc76c20fa265aa1b5e5cf885baaecbbf3c1e9" dmcf-pid="8OiNkG6Fvj" dmcf-ptype="general">국화는 마지 못 해 따라나서고, 10기 영식은 "난 그대가 궁금하거든"이라고 국화의 속내를 묻는다. 이에 국화가 솔직한 생각을 밝히자, 10기 영식은 "내가 거짓말을 할 이유가 없다. 그대가 어젯밤에 본 나의 모습을 믿으십시오"라고 해명한다. 그러면서 그는 "제가 선택하지 못하는 그런 상황이 아닌 이상, 전 그대한테 갑니다"라고 '고백 총공격'을 한다. </p> <p contents-hash="5759c787c55b481a207cc4f5ce774c778c6f44ad251c3ffbdb5f970f9a899a76" dmcf-pid="6InjEHP3yN" dmcf-ptype="general">하지만 국화는 "내가 너라면 난 적당히 했을 것 같아"라고 싸늘하게 쏘아붙인다. 이어 국화는 "너무 슬프다. 아니, 그냥 짜증이 난다. 이 상황이"라며 감정을 폭발시킨다. </p> <p contents-hash="6d9c4e65c19672515c4e51a814a101379f15d500469d54437c0109f4bc43cf0f" dmcf-pid="PCLADXQ0va" dmcf-ptype="general">10기 영식은 잠시 생각에 잠기더니 "나도 동등하게 중요한 짝을 만나러 온 사람이니까 컴플레인 하겠다"며 "나 이런 연애는 힘들어"라고 폭탄 발언을 한다. 심지어 그는 "여기서 좋은 사람과 시간 보내고 싶다. 자꾸 이러면 그대와 나는 이걸로 끝이야"라고 이별까지 언급한다. </p> <p contents-hash="2b0975a185b4553d7f5441d4c09f5d14cf86f625a54ae2ea52a569ebbcd01cde" dmcf-pid="QhocwZxpyg" dmcf-ptype="general">갑자기 10기 영식과 국화 사이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냉기류를 맞은 두 사람의 로맨스에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f26c0a6131de49896c3b434b5ac856f7c782a470b565aa543efb3958cb00e2aa" dmcf-pid="xlgkr5MUS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렛츠런파크 서울, 주말 우천 예보에 따른 '벚꽃축제' 일정 조정 04-10 다음 ‘개그콘서트’ 어린이날 특집, 1만 명 방청 신청...인기 돌아오나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