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런파크 서울, 주말 우천 예보에 따른 '벚꽃축제' 일정 조정 작성일 04-10 10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기상 상황 고려해 '드론 라이팅쇼' 등 주요 행사 변경<br>다가올 5월 3일~4일 어린이날 행사로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 준비 예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10/0008185386_001_20250410143326658.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마사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이 당초 오는 13일까지 예정됐던 '벚꽃축제' 주요 프로그램 일정을 일부 조정한다고 9일 공식 발표했다.<br><br>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말(4월 12일~13일) 과천 지역에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관람객의 안전과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벚꽃축제 주요 프로그램과 어린이 대상 체험형 콘텐츠의 일정을 변경한다.<br><br>'벚꽃축제 드론 라이팅쇼'는 기존 4월 12일 오후 8시 30분에서 하루 앞당겨진 11일 같은 시간으로 변경됐다.<br><br>'벚꽃 온라인 해설 방송' 역시 11일 오후 5시 20분부터 6시 10분까지로 일정이 조정돼 진행된다. 포니랜드 내 설치 예정이던 '달달 플레이그라운드'는 어린이 안전을 위해 운영하지 않는다.<br><br>일반인 대상 승마체험, 승용마사 관람, 오페라 공연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될 예정인 '말 테마존' 체험 프로그램은 기존 12일~13일에서 하루씩 당겨 11일~12일로 운영일이 조정된다. 단 금요일(11일) 운영시간을 기존 오후 5시까지에서 오후 7시까지로 연장한다.<br><br>토요일(12일)은 기존과 동일하게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다만 비 소식에도 불구하고 야간 조명, 포토존, 푸드트럭은 13일 오후 9시까지 진행한다.<br><br>한편 렛츠런파크 서울은 벚꽃축제 기간 중 우천으로 인해 콘텐츠를 충분히 즐기지 못한 관람객을 위해 다가오는 어린이날 행사(5월 3일~4일)를 보다 풍성한 콘텐츠로 보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br>버스킹 공연과 퍼포먼스, 에어바운서 게임, 어린이 안전체험교육, 미니목장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가 확대 운영되며 가족 단위 방문객이 봄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br><br>한국마사회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우천 상황에 대비해 관람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일정을 조정하게 됐다"며 "어린이날 행사에는 벚꽃축제 기간 중 아쉬움을 느낀 관람객들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도록 더욱 알차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것"이라고 전했다.<br><br>렛츠런파크 서울의 벚꽃축제와 어린이날 최신 행사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관련자료 이전 국내 최고 등급의 남자 프로대회, 부산오픈챌린저 13일 개막 04-10 다음 '나솔사계' 국화, 10기 영식에 분노 "나라면 적당히 한다" [TV스포]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