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 등급의 남자 프로대회, 부산오픈챌린저 13일 개막 작성일 04-10 103 목록 <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04/10/0000010779_001_20250410142908755.jpg" alt="" /></span><br><br></div><strong>정현 권순우 정윤성 남지성 등 국가대표 선수 총출동</strong><br><br>국내에서 열리는 남자 프로대회 중 최고 등급(ATP CH125) 대회인 '비트로 부산오픈 챌린저투어테니스(이하 부산오픈)'가 오는 13일부터 20일까지 부산스포원 테니스 경기장에서 열린다.<br><br>코로나 팬데믹으로 미개최된 2020~2021년을 제외하고 올해로 21회째를 맞은 부산오픈은 ATP로부터 '올해의 챌린저상'을 수상할 정도로 대회 운영이나 관중들의 반응이 뜨거운 국내의 대표적인 테니스 이벤트다.<br><br>올해는 최근 부활의 조짐을 보이고 있는 정현, 군 입대 후 처음으로 프로대회에 출전하는 권순우, 정윤성과 어머니의 국적을 따라 한국 선수로 활약 중인 제라드 캄파냐 리 등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모두 출전하여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br>지난해 복식 챔피언에 오른 부산의 아이콘, 남지성도 출전하여 복식 2연패에 도전한다.<br><br>그 외에 올해 마이애미 마스터스 16강에 오른 애덤 월튼(호주, 세계 85위), 2023 윔블던 8강 진출자인 크리스토퍼 유뱅크스(미국, 세계 117위), 23년 최고랭킹 37위까지 올랐던 에밀 루수부오리(핀란드) 등 네임밸류가 높은 선수들이 대거 출전했다. 24년 호주오픈 주니어 챔피언인 올해 18세의 사카모토 레이(일본)의 플레이를 지켜보는 것도 관전 포인트다.<br><br>총상금은 20만 달러이며, 단식 우승자에게는 랭킹 포인트 125점과 2만8천400 달러의 상금이 주어진다.<br>대회는 13일(일) 예선 1회전을 시작으로 20일(일) 단복식 결승전까지 8일간 진행된다. 14일(월) 저녁에는 부산오픈 21주년을 자축하며 출전 선수들을 환영하는 만찬회가 허심청에서 열리며 대회 기간 중 선수 사인회와 후원 업체의 할인 행사 등도 있다.<br><br>대회는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경품권을 구매하면 19~20일 경기 후 경품 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04/10/0000010779_002_20250410142908796.jpg" alt="" /></span><br><사진> 단식 본선 출전 명단<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 관련자료 이전 대한산악연맹, 산불 피해 청송군에 성금 전달 04-10 다음 렛츠런파크 서울, 주말 우천 예보에 따른 '벚꽃축제' 일정 조정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