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호 "의료계 파업 여파 걱정돼, 시청자 처분 기다린다" ('슬전생') 작성일 04-10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12EAW41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9506ebab14358209d5e4f3d935f531590c1370237f7eae4b7992cc1e2a5320" dmcf-pid="8tVDcY8t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tvreport/20250410144532952edbf.jpg" data-org-width="1000" dmcf-mid="fl1RQE3I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tvreport/20250410144532952edb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ec94f234af60c70648d4c4b3ca01a020a67eb9fc0ac041d6f09f8a44595fdb9" dmcf-pid="6FfwkG6F5n"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슬전생'이 의료계 파업 사태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efb61ea92ddd14ad836d504690299dbd0c0239cf3b26db03efb4355c3d892869" dmcf-pid="P34rEHP3Zi" dmcf-ptype="general">10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라마다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tvN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제작발표회에는 신원호 크리에이터, 이민수 감독, 고윤정,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 정준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p> <p contents-hash="74d64453636d42b2fe5a02a5633e39d28cb7e7c0c293d337664f654ca55a1b9a" dmcf-pid="Q08mDXQ0HJ" dmcf-ptype="general">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슬전생')는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핀오프 작품이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속에 등장했던 율제병원을 뿌리로 두고 종로 율제병원, 그중에서도 산부인과 의국으로 무대를 옮겨 기존 시리즈와는 조금 다른 방향으로 스토리를 뻗어 나가며 확장된 세계관을 형성한다. </p> <p contents-hash="c2205108b97faef8f22385b0a9fa56ce50e1d5590be6f067f937f7463c2153d4" dmcf-pid="xp6swZxptd" dmcf-ptype="general">당초 '슬전생'은 tvN '눈물의 여왕' 후속작으로 지난해 5월 편성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정부의 의과대학 증원 확대에 반발하는 의료계 파업으로 방영이 무기한 연기됐으며, 결국 해를 넘겨 2025년 4월에서야 세상에 나올 수 있게 됐다. </p> <p contents-hash="8086da5bd5941098de80f3985d9706a429bd93f6472328ef44d0087463c2ea68" dmcf-pid="yjS9BiyjYe" dmcf-ptype="general">의료계 파업 소식을 듣고 노심초사했다는 신원호 크리에이터는 "저희가 걱정했던 부분은 한가지였다. 사실 촬영 중반 이후에 이 사태가 벌어졌다. 지금까지도 언제 끝날지 모르는 상황이다. 사실 저희가 걱정한건 젊은이들의 이런 예쁜 이야기가 다른 이유로 삐뚤어지게 보이는거다. 그래서 편성을 미루고 미뤘다. 만들어서 풀어내는 것 까지가 저희 몫이다. 보는건 시청자들의 몫이다. 물어뜯던지, 깨물던지 시청자 자유다. 처분을 기다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8bb16ef31d32197e1d700b3c39ff61350e229b5e6d782c3b042885bb7503047" dmcf-pid="WAv2bnWAtR"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제발 많이 봐주시면 좋겠다. 너무 고생들을 했다. 다들 이제 막 시작하는 친구들이다. 너무 예쁘게 만들었고 재밌게 만들었다. 다른 이유로 못보게 된다면 가슴이 아플 것 같다"라고 간곡히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2b06cd18fca87d317fa85706222c95ce35c32f94bfbaeadca0621be101ba5802" dmcf-pid="YcTVKLYctM" dmcf-ptype="general">한편, tvN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오는 12일 오후 9시 10분 첫방송된다. </p> <p contents-hash="6e2eb677df2ccc0979e8aaf74c593a63b4891235c7f21c034343233f72cde695" dmcf-pid="Gkyf9oGk5x"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오민아 기자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 신원호 크리에이터 "편성 미뤄져서 노심초사… 예쁘게 봐주시길" 04-10 다음 데이식스, 월드투어 피날레…KSPO 돔, 10일 선예매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