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신원호 크리에이터 "편성 미뤄져서 노심초사… 예쁘게 봐주시길" 작성일 04-10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B6fNZwv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a153019d667c19e6e7d8259c857500be0812e8cdc2bcb03258a1ce11409f99" dmcf-pid="8xbP4j5r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tvdaily/20250410144527470qeev.jpg" data-org-width="620" dmcf-mid="fI7f9oGk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tvdaily/20250410144527470qe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2641249148abdcb31c51258cf44cadc69b4821512dd7804067ee50207dc919" dmcf-pid="6MKQ8A1mT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언슬전'의 신원호 크리에이터가 솔직한 심경을 말했다.</p> <p contents-hash="37bd71503f45a7407243b4e7dc35a41ae5f41f6ad2898b88d64adf9fb69cafe3" dmcf-pid="Pq57pxCnlA" dmcf-ptype="general">10일 서울시 신도림 라마다호텔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신원호 크리에이터를 비롯, 이민수 감독, 고윤정,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 정준원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진행은 박경림이 맡았다.</p> <p contents-hash="3ebc2af0d19780a492fd2760712ff05a10b8c5aa691e8fd5358fb83bacd9de37" dmcf-pid="QB1zUMhLSj" dmcf-ptype="general">'언슬전'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다.</p> <p contents-hash="69aff8fb6cbaa6cce296b879015cbaf4d4dfa89115f0c783fe31a38b2d06aa7f" dmcf-pid="xbtquRlolN" dmcf-ptype="general">현실적인 에피소드로 감동을 선사하며 탄탄한 팬층을 보유한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의 첫 스핀오프 드라마다. 신원호 감독과 이우정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해 많은 관심을 모은다. 여기에 이민수 감독과 김송희 작가가 종로 율제병원으로 배경을 이동해 한층 확장된 세계관에서 새로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예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08fcf3c1a7dece3a88489e211b28ad7a796463feef2e31f5089736e79b1ebc9" dmcf-pid="yroDcY8tva" dmcf-ptype="general">이날 의료계 이슈로 인해 편성이 미뤄진 상황 속, 신원호 크리에이터는 "그런 상황이 아니었으면 제가 안 나왔을 것이다. 보호자 역할을 하려다 보니 제가 얼굴을 내밀게 되더라. 노심초사했다"라고 솔직히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79e0a6ead77b1139cc505bea72593d8504efab7de91aeac1400df8272476c38" dmcf-pid="WmgwkG6Fyg" dmcf-ptype="general">그는 "걱정했던 부분은 하나다. 대본을 내고 촬영을 하고 중반 이후부터 사태가 벌어졌는데, 지금까지도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다. 걱정한 건 하나였다. 젊은이들의 예쁜 이야기가, 보시는 이들이 즐겁게 보셔야 하는데, 다르게 읽힐까 고민이었다. 그래서 편성을 조금씩 의논해 가면서 미뤄왔던 것이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b05825ae8d634a6db6180a414557827cd81dabb3c6794127325a12dda718014" dmcf-pid="YsarEHP3To" dmcf-ptype="general">신원호 크리에이터는 "만들어서 풀어드리는 것 까지가 저의 몫이다. 보시는 건 시청자 분들의 몫이다. 처분을 기다리는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제가 아빠라서 제발 많이 봐주셨으면 한다. 많이 고생했고, 이제 시작하는 친구들이 많다. 너무 예쁘게 잘 만들었다. 다른 이유로 많이 못 보게 된다면 마음 아플 것 같다.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9b37842ae23c6384a20b8f4a2e54d6b3f6037e3b8ff244926c432243488455f" dmcf-pid="GONmDXQ0lL" dmcf-ptype="general">한편, '언슬전'은 오는 12일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02d8745454b181c219fbf635bd4c32218e322dff3725b90f2e77e9fc537c73a" dmcf-pid="HIjswZxpl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p> <p contents-hash="3b280e762ed39a5bf2e5ffba7dd4dc8f15abecd642f18d90cc7b2a456e9f4ca9" dmcf-pid="XCAOr5MUvi"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ZhcIm1RuTJ"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 신원호 "의료대란 노심초사, 우리가 제일 걱정했던 건…" 04-10 다음 신원호 "의료계 파업 여파 걱정돼, 시청자 처분 기다린다" ('슬전생')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