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신원호 "의료대란 노심초사, 우리가 제일 걱정했던 건…" 작성일 04-10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Cu0QIihx"> <p contents-hash="a9f6c35cd83fe5a1b7319b982524574a917680fdb03fe98123777dd4ee27bedb" dmcf-pid="xTh7pxCnWQ" dmcf-ptype="general">'언슬전' 신원호 크리에이터가 의료대란이 미친 작품의 여파를 우려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e9802acdfc0696fdb717356553d471424400095071b586fab0b7957ee1dc1a" dmcf-pid="yQ4kjyf5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iMBC/20250410144516526xoez.jpg" data-org-width="800" dmcf-mid="f2mIm1Ru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iMBC/20250410144516526xo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1a7757ddbb75291f764d7d6f8fe04b1b1b4e5d84439379692298b4a1a6694c" dmcf-pid="Wx8EAW41v6" dmcf-ptype="general">10일 오후 서울 신도림 라마다호텔에서 tvN 새 주말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극본 김송희·연출 이민수, 이하 '언슬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신원호 크리에이터, 이민수 감독과 고윤정,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 정준원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87fc1cf4a4402c6610fe149f56b6739e27adf1d1a4629194897285b14661460b" dmcf-pid="YM6DcY8th8" dmcf-ptype="general">'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의 스핀오프 드라마 '언슬전'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 </p> <p contents-hash="58f8d20e37214e2781f6b71dfa5100b715962c3602d92fb8056be079c361aa41" dmcf-pid="GwcXYbA8T4" dmcf-ptype="general">지난해 방송 예정이었던 '언슬전'은 의정갈등 여파로 편성이 무기한으로 연기됐고, 1년 만에 가까스로 tvN에 안착하게 됐다. 진정성이 돌파구가 될 수 있을까.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 복귀를 희망하는 사직 레지던트 총 199명 중, '언슬전' 속 배경인 산부인과는 단 1명에 불과했다. 전공의 파업에 적대적인 대중이, 전공의들이 등장하는 '언슬전'에 차가운 시선을 거두지 않는 이유다. </p> <p contents-hash="101344790adafaf3b25ae142f4b228887bbb66f29868cc14a74ae80bbdb7b971" dmcf-pid="HrkZGKc6Wf" dmcf-ptype="general">신원호 크리에이터는 해당 이슈에 우려되는 지점이 있었냐 묻자 "그런 환경이 아니었으면 내가 이 자리에 없었을 거다. 직접 연출하고 연기한 친구들이 알아서 홍보하고 그랬을텐데, 내가 보호자 역할을 하다보니 여기에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2562a82b76bba988507465eef79b1da6a3dbed6d73541321e1d79ba14799cdfd" dmcf-pid="XmE5H9kPC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노심초사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우리가 걱정했던 건 한 가지다. 대본을 내고 촬영을 하고, 촬영 중반 이후에 이런 사태가 벌어졌었다. 언제 끝날지도 알 수 없고 지금도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젊은이들의 이 예쁜 이야기가, 보시는 분들이 콘텐츠를 그대로 보셔야 하는데 다른 이유와 논리로 삐뚤어지게 보일까, 다르게 읽힐까 하는게 제일 큰 걱정이었다. 그래서 편성을 작년에 예정되어있던 걸 조금씩 미뤘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393a30e25bd6bb25cc43e70d6598393d7a3f5b41c1da4a0e373859aa4739c92" dmcf-pid="ZsD1X2EQl2" dmcf-ptype="general">이어 "만들어 풀어내는 것까지가 우리 몫인 것 같다. 그 이후는 보시는 시청자분들의 몫이다. 처분을 기다리는 수밖에 없을 것 같다"며 "이제 막 시작하는 친구들이라 너무 예쁘게 만들었다. 다른 이유로 못 보게 된다면 너무 가슴 아플 것 같다. 많이 사랑해달라"고 안타까움을 전했다. </p> <div contents-hash="af1fbcafe8b91287a244fba6266cb097dfd565646dbf22ae14d7e28b5f697e4f" dmcf-pid="5OwtZVDxh9" dmcf-ptype="general"> '언슬전'은 오는 12일 tvN에서 방송된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고대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물섬' 박형식♥홍화연, 이복 남매 아니었다…父 죽인 원수 아들과 슬픈 포옹 04-10 다음 '언슬전' 신원호 크리에이터 "편성 미뤄져서 노심초사… 예쁘게 봐주시길"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