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박형식♥홍화연, 이복 남매 아니었다…父 죽인 원수 아들과 슬픈 포옹 작성일 04-10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Rkjyf51L">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UseEAW41Gn"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92aead5a74ec9b75e0a32e2c2adc6ebdb7fed7988e1c8f4e5db91a0962d104" dmcf-pid="uOdDcY8t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10asia/20250410144512592fbuk.jpg" data-org-width="617" dmcf-mid="3Q6aLhbY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10asia/20250410144512592fbu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13f1b6407b42eb40267151fb8e28030c744a9bdb18db9843ca947c24816ab4" dmcf-pid="7IJwkG6F5J" dmcf-ptype="general">박형식과 홍화연은 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br><br>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이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서동주(박형식 분)가 자신을 둘러싼 충격적인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친부(親父) 허일도(이해영 분)의 죽음을 목격한 만큼, 이 모든 일의 원흉인 절대 악 염장선(허준호 분)을 향한 최후의 복수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보물섬’ 시청자들이 서동주의 복수 못지않게 궁금해하는 포인트는 서동주와 여은남(홍화연 분)의 사랑이다. 서로 많이 사랑하지만 두 사람은 계속해서 이별 위기를 겪었다. 특히 중간에 서동주와 여은남이 이복남매일지도 모른다는 충격적 상황에 놓였을 때는 두 사람의 슬픈 운명에 시청자도 함께 안타까워했을 정도.<br><br>이런 가운데 10일 ‘보물섬’ 제작진이 이제는 함께 있어도 마냥 행복할 수 없는 서동주와 여은남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bf15ddcb261848163b88da1c9e4cf3e9d4059a86670fb67b9b77e7ad272eec" dmcf-pid="zCirEHP31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10asia/20250410144514079uojo.jpg" data-org-width="1024" dmcf-mid="0awYTzaV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10asia/20250410144514079uoj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8ed0a86b9b7148d281cd1a723d50a04e7c7cdfe6aa7bd708d036fab40c79427" dmcf-pid="qWjlI3Jq5e" dmcf-ptype="general"><br>공개된 사진은 ‘보물섬’ 15회 한 장면을 포착한 것이다. 사진 속 서동주와 여은남은 마주 앉아 대화 중이다. 어딘지 슬퍼 보이는 두 사람의 눈빛이 보는 사람의 가슴까지 저리게 만든다. 이어 여은남이 조심스럽게 서동주를 안아주는 모습. 지금껏 복수를 위해 쉴 새 없이 달려온 탓일까. 여은남의 위로에 서동주의 눈빛이 공허함과 슬픔으로 일렁이는 것처럼 보인다.<br><br>서동주가 허일도의 아들이라는 점 또한 이들이 마냥 웃을 수 없게 하는 이유인 것으로 예상된다. 여은남은 허일도가 자신의 친부(親父)를 죽였다고 믿으며 복수를 다짐했다. 여은남이 사랑하는 서동주를 버리고 정략결혼을 선택한 것 역시 이 때문이었다. 그리고 허일도가 여은남의 친부를 죽인 것 또한 사실로 드러났다. 그렇기에 서동주도 망설임 없이 여은남에게 다가설 수 없다.<br><br>‘보물섬’ 제작진은 “이번 주 방송되는 15회, 16회에서는 서동주와 여은남의 사랑의 결말도 공개된다. 박형식, 홍화연 두 배우는 그동안 차곡차곡 쌓아온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리며 몰입도를 높일 것이다. 두 사람이 부모 세대에서 꼬여버린 운명의 그물을 찢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지, 이들이 사랑을 이룰 수 있을지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br><br>‘보물섬’ 15회는 오는 11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은빈 “치열한 여름 보낸 ‘하이퍼나이프’”…설경구 다음은 차은우 만난다 04-10 다음 '언슬전' 신원호 "의료대란 노심초사, 우리가 제일 걱정했던 건…"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