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2조설' 서장훈X백만장자, 되는 조합이었네…'이웃집 백만장자' 쾌조의 출발 작성일 04-10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efYbnWAH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f67351bb69e265a76e6b6aa1af5d272253c64c564512a23bf0a26ee2bd56af" dmcf-pid="Xd4GKLYc5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xportsnews/20250410165719552sojg.jpg" data-org-width="446" dmcf-mid="YW3MwZxpt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xportsnews/20250410165719552soj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cbee180634821fd5ffda1f827586b1030063e8b4a7581ce8c02f94c491dd01" dmcf-pid="ZJ8H9oGkG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백만장자들의 성공 비결을 파헤치는 '이웃집 백만장자'가 첫 방송부터 역대급 스케일과 깊은 울림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2b812a98186d07f201bd87acadffaa9b5b1266431d74709d6990179fa9d940b1" dmcf-pid="5OA9olKGX2" dmcf-ptype="general">9일 첫 방송된 EBS, E채널 공동 제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는 서장훈이 인생 수업료를 내고 부자들의 성공 비결을 알아보는 콘셉트의 프로그램. </p> <p contents-hash="4345b8cc78612994b1886a9abcc0b1dca32c656031797e89062f8428a4488a25" dmcf-pid="1Ic2gS9HG9" dmcf-ptype="general">'냉철 상담가' 서장훈, 'MZ 대장' 조나단, '교양의 명가' EBS, '예능 공작소' E채널의 합작이다.</p> <p contents-hash="4a31597f93a8e75161a30ef5404fc0f096fba05942968e91363297efa92b19af" dmcf-pid="tCkVav2XHK" dmcf-ptype="general">이날 첫 방송에는 '대한민국 1세대 남성 헤어 디자이너' 이상일이 출연해 평범한 시골 소년에서 전설의 헤어 디자이너로 성공하기까지 거쳐온 인생 이야기를 들려줬다. </p> <p contents-hash="c8f0cd36ae070c85c3b5cded823c954240ee2a1877535036b88c3df0fd630ee1" dmcf-pid="FhEfNTVZXb" dmcf-ptype="general">그 결과 '이웃집 백만장자'는 전국 시청률 EBS 1.6%, E채널 0.4%(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0f86943d4c4ba48e47ed8c7c28352efee5ac5348b5764709b22f50107b980efc" dmcf-pid="3lD4jyf5GB" dmcf-ptype="general">특히 1만 평 면적, 22채의 집으로 이루어진 이상일의 거대한 왕국에 부모님을 기리면서 만든 한옥 공간을 둘러보는 장면과 막대한 재산을 자식에게 물려주지 않고 나라에 내놓을 것이라고 선언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2.1%(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까지 치솟으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afce2f801b4450012547d10d202bc8f751c360d2f0dd667c2dcce48847ee62" dmcf-pid="0Sw8AW41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xportsnews/20250410165721094izez.jpg" data-org-width="449" dmcf-mid="Gw4GKLYc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xportsnews/20250410165721094ize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0d011bec00097e5bc685458336ea1b853ddb246894483aebb8eadda4fc9723" dmcf-pid="pvr6cY8tHz" dmcf-ptype="general">이상일은 1980년대 국내 최초로 미장원을 '프리미엄 헤어숍'으로 혁신했고, 미용업계 종사자들을 '헤어 디자이너'로 명명한 인물이다. 故신성일, 장미희, 김완선 등 당대 최고 톱스타들의 헤어 아티스트로 활약했으며, 故앙드레김 패션쇼의 상징인 '양머리 스타일'의 창시자이기도 하다. </p> <p contents-hash="3fd7e7a2eefedc4e1d2637886630fdbe4e1c45bac68edb7111d7d5411d1f0565" dmcf-pid="UTmPkG6FG7" dmcf-ptype="general">이상일은 자신의 성공 비결에 대해 "돈을 벌고 싶다, 유명해지고 싶다는 감정은 없었다. '어떻게 하면 이 고객을 가장 아름답게 해드릴까?' 그 생각에만 집중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일에 최선을 다하면 성공과 물질은 나의 그림자에서 쫓아온다. 인내심을 가지면 수천만장자가 될 수 있다"라고 말하며 깊은 울림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478d01a4c0a07163f1dbd067f53f14b9af54c0bad555057fded9a44eb2bdde9" dmcf-pid="uhJpxD0Ctu" dmcf-ptype="general">다음 주에는 연매출 700억에 이르는 K-디저트의 신흥강자 '와플왕' 손정희 편이 방송된다. EBS x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b3dad258ecb2370ce001d8734084b06a9cdf585ad761ca0380e70e559eb769f" dmcf-pid="7liUMwph5U" dmcf-ptype="general">사진=EBS</p> <p contents-hash="eff882e845c986c11a03456b61441d80365ec7d303a76fe277e4e6e2c6bc6912" dmcf-pid="zSnuRrUltp"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슬리피 “무혐의 나왔는데 또 고발 전 소속사, 무고죄로 맞고소”[전문] 04-10 다음 ‘한지민♥’ 최정훈, 본래의 감정으로 회귀 “환상과 현실 사이 괴리 느껴”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