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피 “무혐의 나왔는데 또 고발 전 소속사, 무고죄로 맞고소”[전문] 작성일 04-10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lw5fNZwG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45ace5b9ccd084850cdc8255734b036abc405d8b95db24cc0598c0a23a051f" dmcf-pid="HSr14j5r1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슬리피. 사진 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tartoday/20250410165715294droq.jpg" data-org-width="629" dmcf-mid="YVZfNTVZ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tartoday/20250410165715294dro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슬리피. 사진 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c1ac475a34ccc8a467cb268ad3143a1a0a7c68114fe85cfe2c25ea0422add48" dmcf-pid="Xvmt8A1mXh" dmcf-ptype="general"> 래퍼 슬리피(41)가 무려 5년에 걸친 손해배상 소송에서 패소 후에도 형사 고발을 제기한 전 소속사를 무고 혐의로 고소한다. </div> <p contents-hash="6b43b0281b7552c018430dad7dfa812052b355dd9dc6b5ef445100cf862cb7de" dmcf-pid="Zu54jyf5HC" dmcf-ptype="general">슬리피는 10일 “전 소속사가 지난해 11월, 저를 상대로 제기한 억대 배임 고발 건에 대해 지난달 경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저는 지난해 9월, 대법원까지 5년 간 걸친 민사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습니다”라며 “하지만 전 소속사는 터무니 없는 주장을 내놓으며 형사 고발하며 끊임없이 악의적인 행위를 일삼고 있습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d1f11e4b50116c5b63045f12431d8b8c491c85b697d657c5a1baa3a8a111680" dmcf-pid="5718AW41YI" dmcf-ptype="general">그는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제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더 이상 전 소속사의 이같은 행위에 대해 묵과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에 전 소속사를 무고죄로 고소해 법적 책임을 물을 계획”이라며 “또 다시 긴 법적 다툼이 이어질 수 있겠지만, 더 이상 저를 포함해 그 어떤 사람도 억울한 일이 발생하지 않을 바라는 마음으로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습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347e99173f569c17e6ff32bf798606e1e20f5dcf4c74bf695cc00a9528cadb7" dmcf-pid="1zt6cY8tHO" dmcf-ptype="general">더불어 “항상 겸손한 자세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금 깊이 감사드립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d12f8686ffcbe306933de8c36e14b954ec0686eba97cfb61d2817d170e7ff07" dmcf-pid="tqFPkG6Fts" dmcf-ptype="general">앞서 슬리피는 지난해 9월 전 소속사와의 법적 다툼에서 최종 승소했다. 당시 대법원 3부는 TS 측이 슬리프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 상소심에서 원고(TS)의 상고를 기각했다. 소송 비용 또한 TS가 부담하게 됐다.</p> <p contents-hash="39627f5605f6fa98028c8cac9d50031c9d0e54e550e634d74c1db1f415e13939" dmcf-pid="FB3QEHP3Xm" dmcf-ptype="general">하지만 TS는 대법원 판결이 나온 지 두 달이 지난 2024년 11월 업무상 배임 및 업무상 배임 방조 혐의로 슬리피와 슬리피의 전 매니저 2명을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했다.</p> <p contents-hash="32085097dbf3a1c30edf5f52a81941d3a0c3c5284a29589bd83c618efd46b8ab" dmcf-pid="3b0xDXQ0Zr"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슬리피 글 전문이다></strong></p> <p contents-hash="0623adc94a407cf59fcc703dea5f1466a3f55a591fae7abbfc9fc362db7c0d12" dmcf-pid="0KpMwZxp5w"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슬리피입니다.</p> <p contents-hash="af4048327c899893ab97383a5319a8e4fabed6e4869faf46ac4504261af68345" dmcf-pid="p9URr5MUtD" dmcf-ptype="general">전 소속사가 지난해 11월, 저를 상대로 제기한 억대 배임 고발 건에 대해 지난달 경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p> <p contents-hash="960f67e260e1cb856aeff8f1956f0b85b00b2c786d7dc05356c360d7d6fa42f0" dmcf-pid="ULxwZVDxZE" dmcf-ptype="general">저는 지난해 9월, 대법원까지 5년 간 걸친 민사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습니다. 하지만 전 소속사는 터무니 없는 주장을 내놓으며 형사 고발하며 끊임없이 악의적인 행위를 일삼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41735bfc3b3ed687681044522c535c1421b27b50de7159881c3734d6f679e95b" dmcf-pid="uoMr5fwM5k" dmcf-ptype="general">저는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제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더 이상 전 소속사의 이같은 행위에 대해 묵과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에 전 소속사를 무고죄로 고소해 법적 책임을 물을 계획입니다.</p> <p contents-hash="4ce7cc75fd2a35f08753daf3e42fc88b3ffc3519b62b35668b5663be2e616b87" dmcf-pid="7gRm14rR5c" dmcf-ptype="general">또 다시 긴 법적 다툼이 이어질 수 있겠지만, 더 이상 저를 포함해 그 어떤 사람도 억울한 일이 발생하지 않을 바라는 마음으로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습니다.</p> <p contents-hash="2cfce53f0d9be51f724466fe3639cfe6d3ba722bc527bd94e22c445ea3e92bae" dmcf-pid="zaest8meXA" dmcf-ptype="general">항상 겸손한 자세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금 깊이 감사드립니다.</p> <p contents-hash="e13e7063722db17470b62b7293b7bc51153ac2b64840bd8ae107864bd759111c" dmcf-pid="qNdOF6sdZj" dmcf-ptype="general">법무법인 어프로치 이동준 변호사님께도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인 걸그룹 VVS, 멤버 리원 첫 공개…이국적 비주얼 눈길 04-10 다음 '재산 2조설' 서장훈X백만장자, 되는 조합이었네…'이웃집 백만장자' 쾌조의 출발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