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2' 공정성 논란 벗었다…공정위 "위법 없다" 작성일 04-10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wcJdvaX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4f1af72a894838ab8339df78e3bd9be1dcce2ddcc3c0f0d9787c1f17017a47" dmcf-pid="qzM6qzaV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공정성·투자 논란 등에 휩싸였던 '현역가왕2' 측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위법성이 없다는 판단을 받았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oneytoday/20250410174553803tbcu.jpg" data-org-width="986" dmcf-mid="7xNLP6sd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oneytoday/20250410174553803tbc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공정성·투자 논란 등에 휩싸였던 '현역가왕2' 측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위법성이 없다는 판단을 받았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f40b5b271f96724d52e19be11545bdd840824d462693a31d47c413ea64a105" dmcf-pid="BqRPBqNf5t" dmcf-ptype="general">공정성 논란에 휩싸인 MBN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현역가왕2'가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로부터 문제없다는 판단을 받았다.</p> <p contents-hash="09557f08cf8bb01ca1b1bc6c1ac0d31d79195354b311ed106472e1257ff49c46" dmcf-pid="bBeQbBj451" dmcf-ptype="general">제작사 크레아스튜디오는 10일 공정위에 제기된 '현역가왕2' 관련 민원 처리 결과를 공개했다. '현역가왕2'는 올해 방송 예정인 '한일가왕전2'에 나갈 국가대표 현역 가수 7명을 뽑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지난 2월 종영했다.</p> <p contents-hash="0a949601ec7f2d776f0852a5de2f5711ea79aed7c7b1bb69f5b24f15dce2a6b7" dmcf-pid="KbdxKbA8t5" dmcf-ptype="general">해당 프로그램은 참가자인 가수 박서진·신유가 예선을 거치지 않고 본선부터 투입되는 등 진행 규칙이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지적을 받았다.</p> <p contents-hash="93bfc3d5553fea197948b22a5101c332d0081696d0af86c9b18d3d1975a9712a" dmcf-pid="9KJM9Kc61Z" dmcf-ptype="general">또 신유 본선 무대에 피처링 특혜를 제공하고, 신유 팬카페에서 결승전 방청권 정보가 공유된 점, 참가자인 가수 환희의 소속사와 연관된 투자자가 프로그램에 11억원을 투자했다는 의혹 등이 불거지면서 시청자 항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627dc016b675bd9338c4d85aad80197494b87d7d7e585ab3220512641b1ab27c" dmcf-pid="29iR29kP5X"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크레아스튜디오 측은 공정위로부터 모두 위법 사항을 확인할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5f643b6c6dd6728827c179c1486b34189ff865009962119d9011ced248d0daf" dmcf-pid="V2neV2EQtH" dmcf-ptype="general">먼저 박서진·신유의 본선 직행에 대해 프로그램 긴장감과 흥미를 극대화하기 위한 장치였다고 설명했다. 공정성 확보를 위해 득점 차감, 국민 응원투표 기간 단축 등 핸디캡을 부여했으므로 불공정했다고 볼 수 없다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a4b74655f764002eabbf8a20fd4c036580366009d669d3699b83e863f40ff7a0" dmcf-pid="fVLdfVDxHG" dmcf-ptype="general">신유 피처링 특혜 관련해선 원곡에서도 음악적 장치로 사용된 '구음'(국악기 소리를 입으로 흉내낸 것) 부분이고, 애초 국악인 박애리가 피처링한 것을 경연 때 다른 사람이 불렀다고 해서 특혜가 될 수 없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239a966c4962c9aac31e838ba219ee2b0fb767a050f27ec0d3a84e79a1f7fa1" dmcf-pid="4foJ4fwMGY" dmcf-ptype="general">신유 팬카페에서만 방청권 정보가 공유됐다는 지적엔 신유 측 실수라고 해명했다. 가족·지인에게만 전달돼야 할 정보가 실수로 팬들에게도 공유됐다는 것이다. 또 해당 방청권은 투표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5b1cf15dc97b6563ebbf73b144602bf047dc1687a37bd68e2b17e657d1543f5" dmcf-pid="84gi84rRGW" dmcf-ptype="general">참가자 환희가 몸담은 소속사 비티엔터테인먼트와 연관된 투자자가 '현역가왕2'에 11억원을 투자했다는 의혹에 대해선 "사실무근"이라고 강하게 반박했다.</p> <p contents-hash="d55da541af810da0b909b4abb45c38b633c9042f5f5f38dadac7d8c3c3566377" dmcf-pid="68an68meZy" dmcf-ptype="general">끝으로 크레아스튜디오는 "앞으로 무차별적인 악플로 브랜드 가치를 손상하는 악의적 민원에 대해 적극 대처하고 법적인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a60bf5996cd024beda72478bd9b2cca21cc832309061e0adc5035eac4637296" dmcf-pid="P6NLP6sd1T"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MC→스포츠 중계까지 ‘대체 불가 예능 강자’ 04-10 다음 슬리피, 전 소속사 무고죄 고소…"가정 지키기 위해"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