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MC→스포츠 중계까지 ‘대체 불가 예능 강자’ 작성일 04-10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bJ3Wyf5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f7ae539ba27d72a03c56e9a39cae4b3229f3118d5d682c21df7957f0963cb8" dmcf-pid="YKi0YW41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 ‘셀럽병사의 비밀’, ‘뽈룬티어’, tvN STORY ‘잘생긴 트롯’"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SEOUL/20250410174548032vacq.jpg" data-org-width="700" dmcf-mid="yT7sNaXD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SEOUL/20250410174548032vac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 ‘셀럽병사의 비밀’, ‘뽈룬티어’, tvN STORY ‘잘생긴 트롯’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76fbaca582ecabcbcb2cefa8c2395317c7cf438d17fc49f0848ab489c45726" dmcf-pid="G9npGY8tye"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가수 이찬원이 대체 불가한 ‘예능 강자’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ec57d8faa09fb2a9d9af72cfbf11fb28cbdf9e78da343465140530a1704139be" dmcf-pid="Hfg7ZXQ0vR" dmcf-ptype="general">이찬원은 최근 파일럿 방송에서 정규 편성된 KBS2 ‘뽈룬티어’에서 MC와 경기 중계를 맡아 안정적인 진행 실력으로 첫 방송부터 시청자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찬원은 KBS2 ‘셀럽병사의 비밀’, KBS2 ‘불후의 명곡’, JTBC ‘톡파원 25시’ 등 MC뿐 아니라 스포츠 해설, 프로듀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는 중이다.</p> <p contents-hash="5ad98b4e8cefa037b17a4664cd1332f12430543ac3995ce72db5afd0ff4aff11" dmcf-pid="X4az5ZxpSM" dmcf-ptype="general">연예계 스타들의 트로트 가수 도전을 돕는 이찬원의 프로듀서 모먼트도 시청자를 끌어모으는 중이다. tvN STORY ‘잘생긴 트롯’에서 MC 겸 프로듀서로 나선 이찬원은 트로트를 ‘한을 흥으로 승화시키는 장르’라고 정의하며 팀원들의 이해를 돕는가하면, 배우 인교진에게 “고음을 낼 때는 오히려 몸의 힘을 빼야한다”라며 보컬 코치에 나서는 등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p> <p contents-hash="720fa0d6bb45d52f06516543ce3baaf98d59eede050b503476e20e32c90ba738" dmcf-pid="Z8Nq15MUhx" dmcf-ptype="general">이찬원은 여러 예능에서의 다방면 활약상이 빛을 발하면서 대체할 수 없는 ‘예능 강자’로 존재감을 굳히고 있다. 한편, 이찬원은 예능뿐 아니라 무대를 통해서도 종횡무진 활약을 쭉 이어갈 예정이다. yoonss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욕타임스가 주목한 베스트셀러 ‘파과’…극장·서점 장악했다 04-10 다음 '현역가왕2' 공정성 논란 벗었다…공정위 "위법 없다"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