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무명시절 머리장식 판매까지…'인생 배운 시간, 母 의지' 작성일 04-10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2일 YTN '컬처인사이드'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TBZXQ05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1067b720c247a69d37df49b3e2daeb2c8702f0797d59607c684d0db02090e8" dmcf-pid="Zwyb5Zxp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송가인 / YTN 컬처인사이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1/20250410175631855uukl.jpg" data-org-width="704" dmcf-mid="Hdovkcts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1/20250410175631855uuk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송가인 / YTN 컬처인사이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781659903670c8f942dbfeafe904d659da178d5fd7e8393c2cdbabdbfb5e38" dmcf-pid="5T3xqzaVXr"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가수 송가인이 가수 인생을 돌아본다.</p> <p contents-hash="bd88013e20cef8c3f34d3ee6f4ea9fac144c1391d341e9a56bc15a20d962cb68" dmcf-pid="1y0MBqNfXw" dmcf-ptype="general">오는 12일 방송되는 YTN '컬처인사이드'에 송가인이 출연해 트로트와 앞으로의 꿈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꺼내놓는다.</p> <p contents-hash="efc84e6ccb0c46ce2c0e3ea683c9789b807a44ad3e97579e49be4bea0667a03c" dmcf-pid="tWpRbBj41D" dmcf-ptype="general">최근 녹화에서 송가인은 지난 2월 발표한 정규 4집 '가인:달'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 앨범에는 심수봉이 처음으로 후배 가수에게 준 곡 '눈물이 난다'가 수록돼 있다. 심수봉이 곡을 줬다는 사실도 화제가 됐지만, 평소와 다른 창법으로 새로운 매력을 선보여 더 큰 관심을 받았다. 송가인은 기존에 하던 스타일을 다 빼고 힘을 빼고 말하듯이 노래를 소화했다고. 어릴 때부터 판소리를 배운 후 정통 트로트를 불렀기에 힘을 빼고 노래하는 방식은 새로운 도전이었다. 앞으로도 새로운 도전을 계속하고 싶다. 본인의 노래를 듣고 뜻도 모르지만, 감동하는 외국인들을 보며 트로트로 해외에서 소통하고 싶은 꿈이 있다.</p> <p contents-hash="7d31050fce9c2ad0e648157a29e38d09b1a058f7d9bed3e862e12e01a97ae0b1" dmcf-pid="FYUeKbA8GE" dmcf-ptype="general">송가인은 가난했던 무명 시절, 머리 장식을 만들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팔았다. 하나도 팔리지 않은 날도 있었다. 송가인은 "그럴 때 깨달았다, 이렇게 장사가 안되면 자영업자들이 힘들겠구나"라면서 인생을 배운 시간이었다고 털어놓았다. 힘든 시간 가장 의지가 된 사람은 곁에서 늘 응원해 준 엄마였다. 헌신적인 엄마를 위해 성공하면 단독 앨범을 내주겠다고 약속했고 결국 그 약속을 지켰다. 엄마에 대한 감정이 특별한 만큼 송가인의 '엄마 아리랑'에는 애틋함이 가득하다. '엄마 아리랑' 한 소절에 눈시울을 붉힌 송가인은 "엄마 생각하니까 울컥울컥한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d5bdb5566d2e7c0c5134f0f2d021b51fa97f830c87389ea6a78fa97b0a6eb12" dmcf-pid="3Gud9Kc6Zk" dmcf-ptype="general">'송가인 스태프가 되면 살이 찐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전국 각지에서 팬들이 보내온 팔도 산해진미를 함께 먹다 보니 스태프들도 계속 살이 찐다는 것. "다이어트를 하고 싶어도 팬들이 해주는 밥을 먹어야 하니까 할 수 없다"는 불만이 나올 법도 하지만 음식으로도 팬들의 사랑을 듬뿍 느끼고 있다.</p> <p contents-hash="ccd7ec16552c1250a01c1cece78c6a408859f329e65dcd3b7a8c1017db040adc" dmcf-pid="0H7J29kP5c" dmcf-ptype="general">송가인은 팬들을 위해 처음으로 웹 예능 '팔도가인'에 도전했다. 무대뿐만 아니라 팬들과 조금 더 가깝게 소통하기 위해 활동반경을 넓힌 것. 전국의 노래교실을 찾아 '트로트 일타강사'로 나서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또 오는 19일 팬미팅을 여는 등 앞으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나누는 자리를 자주 가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b1bc22b678095ce632f3a4241441d6e7b59d224dce6263b438ae160f301f9f1" dmcf-pid="pXziV2EQ1A" dmcf-ptype="general">송가인이 출연하는 '컬처인사이드'는 12일 저녁 7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9abc0fe6de0d02f67dba8b27cf1eceb2736e22d5c46b4e93b318e5f2ef0e72e" dmcf-pid="UZqnfVDxHj"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뛰어야 산다' 양준혁 "딸 키우며 체력의 한계 실감해" 04-10 다음 원자력 안전규제 개발 10년 로드맵 발표…차세대원자로·원전해체 준비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