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야 산다' 양준혁 "딸 키우며 체력의 한계 실감해" 작성일 04-10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uQxqzaVW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950e01ff77defe18ef48601c6461d953df017ae8621f3571b3e8ec3808f55d" dmcf-pid="YXbK15MU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뛰어야 산다 / 사진=MB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today/20250410175511238hves.jpg" data-org-width="600" dmcf-mid="yIXZIOzT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today/20250410175511238hv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뛰어야 산다 / 사진=MB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4206f97cc3249d1a8c0861872bef0859aad1aac8d66ce64cc7cdd8dc6b3374" dmcf-pid="GZK9t1RuT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야구 선수 출신 방송인 양준혁이 '뛰어야 사는'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c64577c0f269c203716b90b7194739e6d820f1467b96c5e9fe238be572a2031" dmcf-pid="H592Fte7SX" dmcf-ptype="general">19 저녁 8시 20분 첫 방송을 앞둔 MBN 개국 30주년 기념 특별기획 '뛰어야 산다'는 서로 다른 삶의 이유로 마라톤에 도전하는 16명의 '초짜 러너'들과 그들을 이끄는 션·이영표의 리얼한 도전기를 담은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이다.</p> <p contents-hash="a2920420877a339c305b1ca3f0141d1c0ae05fe1d1a801cd3ceb55b2a6800016" dmcf-pid="X12V3FdzvH" dmcf-ptype="general">이날 16인의 '초짜 러너'로는 허재, 방은희, 양준혁, 양소영, 한상보, 정호영, 배윤정, 장동선, 손정은, 조진형, 최준석, 슬리피, 김승진, 안성훈, 율희, 이장준이 출격한다.</p> <p contents-hash="06d1a5facbaad2ef4ea9a4f987969062ae925d8ae74adb0196c4011bdb59dd2e" dmcf-pid="ZtVf03JqyG" dmcf-ptype="general">이중, '최고령 비기너'이자 올해 만 60세인 '맏형' 허재는 '뛰어야 산다'에 임하는 각오에 대해 "이 나이에 무슨 마라톤이냐 싶었지만, 오래 살려면 뛰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내 나이 또래의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고 싶다는 생각에 도전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011b3b397c475759955edad79e2322b86a1e19b60ed184a78e0b2f16d7c376c6" dmcf-pid="5Ff4p0iBSY"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많은 사람들이 제 도전을 보고 용기를 내서 인생의 터닝 포인트로 삼으셨으면 좋겠다. 아직 아내와 농구선수인 두 아들이 '뛰어야 산다' 출연 소식을 모르는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몸이 따라 줄지 모르겠지만 기어서라도 완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f1bfd856d4d69eed223d0d1bbc52b37efd7436a5bc04ca004c6f2dab7c58f02" dmcf-pid="1348UpnblW" dmcf-ptype="general">올해 만 55세로 100일 남짓의 첫 딸을 키우고 있는 '딸바보' 양준혁 역시 "아이를 키우면서 체력의 한계를 실감했다"며 "이젠 진짜로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뛰어야 산다'에 합류하게 됐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92f5cd29a86f67f9b916e298308137cad82522295d3d2872506687601e00b413" dmcf-pid="t086uULKTy" dmcf-ptype="general">딸 육아 때문에 매일 새벽2시부터 오후 7시까지 깨어 있다는 그는 "현재 체중이 많이 나가서 걱정"이라면서도 "끈기 있게 하는 건 자신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그는 2013년 '불멸의 국가대표'에서 마라톤 완주에 성공한 바 있는데, 양준혁은 "이번에도 끝까지 완주할 것"이라고 포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62ba80f1ad9c2d88e577dc73d3b4e21e2449edb44dcd2244a437f8e8df3f8a1" dmcf-pid="F086uULKvT" dmcf-ptype="general">만 40세인 슬리피의 도전도 신선하게 다가왔는데, 지난 해 딸을 얻은 그는 이달 말 둘째인 아들 출산을 앞두고 있다. 곧 두 아이의 아빠가 되는 슬리피는 "아이에게 아빠가 뭐 하는 사람인지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뛰어야 산다'에 나오게 됐다. 또한 체력이 많이 안 좋아져서 건강 증진 측면에서도 달릴 필요성을 느끼기도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d03e4c10cfae9acab81a0e51cb2e6936a25a04c3628bbf573c00181b1221312" dmcf-pid="3p6P7uo9C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최근 사주를 봤는데 84세에 죽는다더라. 그 나이까지 건강하게 살려면 지금부터 관리해야 한다"며 "평소 도전을 즐기지만 여러 시도가 결과로 이어진 적은 없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낮아진 자존감을 회복하는 것이 저만의 목표다. 꼭 완주할 것이니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032c0c9bb11b7b5606182b4ab17e1bf43d71b1c1764f96c4381096547f4ec9ee" dmcf-pid="0UPQz7g2T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물섬’ 종영까지 2회, 박형식VS허준호 최후의 결전 [T-데이] 04-10 다음 송가인, 무명시절 머리장식 판매까지…'인생 배운 시간, 母 의지'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