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15도’ 말고 ‘별그대’ 이 대사 있다! 구명 운동 나선 팬덤 작성일 04-10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kcyTVZ3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bb085e107b1e0c37729225807a3459f4199baf7f8c982bf4114322d90a01be" dmcf-pid="XLEkWyf50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현 파문과 관련 해외 팬덤의 조직적 ‘구명 운동’이 눈길을 끈다. 국내를 위시로 대만 등 아시아 각국 ‘김수현 팬덤’이 연대해 글로벌 SNS를 매개로 김수현 지지가 요지인 각종 영상 및 메시지를 생산 전파하는것으로, 이를 국내 매체에도 이메일 등 형태로 소개하고 보도되길 희망하는 방식이다.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donga/20250410180905668jcjr.jpg" data-org-width="1200" dmcf-mid="W7ValhbY3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donga/20250410180905668jcj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현 파문과 관련 해외 팬덤의 조직적 ‘구명 운동’이 눈길을 끈다. 국내를 위시로 대만 등 아시아 각국 ‘김수현 팬덤’이 연대해 글로벌 SNS를 매개로 김수현 지지가 요지인 각종 영상 및 메시지를 생산 전파하는것으로, 이를 국내 매체에도 이메일 등 형태로 소개하고 보도되길 희망하는 방식이다.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52fe75d29dac08a17405207f90fa46147b0eaa315abd3bcb0f7051d5a318dfb" dmcf-pid="ZPnismuS3s" dmcf-ptype="general"> “김수현의 해외발 조롱 영상만 있는 게 아니다!” </div> <p contents-hash="43cd241c35db33cd5c93f5bba0492c438dab26daf8a8bbf11962b9dd3ee8e82f" dmcf-pid="5QLnOs7v0m" dmcf-ptype="general">김수현 파문과 관련 해외 팬덤의 조직적 ‘구명 운동’이 눈길을 끈다. 국내를 위시로 대만 등 아시아 각국 ‘김수현 팬덤’이 연대해 글로벌 SNS를 매개로 김수현 지지가 요지인 각종 영상 및 메시지를 생산 전파하는것으로, 이를 국내 매체에도 이메일 등 형태로 소개하고 보도되길희망하는 방식이다.</p> <p contents-hash="d4a7f81548b6f6cb709d11ef8ac23a360bc9c94e641ab71f746f10a81d4b538c" dmcf-pid="1xoLIOzTur" dmcf-ptype="general">‘김수현 해외 팬덤의 보도자료’라 할 수 있는 이메일들은 최근 ‘해외발 김수현 조롱 영상’이 표면화되며 보다 적극적 움직임을 띄는 모양새다. </p> <p contents-hash="15a624cf2acd1150752c8ce2dee3b80409bbaee4041b25dd4b9ba782c6767091" dmcf-pid="tMgoCIqyzw" dmcf-ptype="general">SNS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문제의 영상은 그의 대표작이기도 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 실린 톱스타 천송이(전지현)와 절친 홍사장(홍진경)의 ‘기자회견 모의 장면’으로, 고 김새론 파장을 둘러싸고 김수현이 실제 벌인 회견과 정밀 비교되며 ‘참고한게 아닌가’ 의심을 살 정도로 그 유사성이 적잖다 지적하는 내용이다.</p> <p contents-hash="c01376e8de3dd0aa9919ca2e773fb82b67f60d0adf044d3ee0366042dc0da70e" dmcf-pid="FRaghCBWUD" dmcf-ptype="general">특히 중화권을 중심으로 해당 영상이 ‘희화화’되자 김수현 해외 팬덤은 국내 일부 미디어에 이에 대한 신랄한 비판 포함 김수현 사태를 바라보는 ‘다른 시각도 다수 존재함’을 이메일을 빌려 적극 호소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5a334bec5e38c0c529c79477cc230c314facb5f6c164fd1d84168702512e114e" dmcf-pid="3eNalhbY0E" dmcf-ptype="general">팬덤 일부는 천송이-홍사장 기자회견 신과 극적 대비를 이루려는 듯 ‘별에서 온 그대’ 속 도민준(김수현) 대사 “나쁜 소문일수록 강력합니다”를 소환해 각종 영상으로 제작, 김수현을 향한 지지 의사를 표명하고 있기도 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acab833e29f589ff640383c70e9ba020a6c22777121ed5b5f6d80575256eda" dmcf-pid="0djNSlKG0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팬덤 일부는 김수현 조롱성 영상의 ‘단초’가 된 ‘별그대’의 천송이-홍사장 기자회견 신과 극적 대비를 이루려는 듯 ‘별에서 온 그대’ 속 도민준(김수현) 대사 “나쁜 소문일수록 강력합니다”를 소환해 각종 영상으로 제작, 그를 향한 지지 의사를 표명하고 있기도 하다. 사진|김수현 팬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donga/20250410180907176afsz.jpg" data-org-width="1080" dmcf-mid="YUnismuSp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donga/20250410180907176af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팬덤 일부는 김수현 조롱성 영상의 ‘단초’가 된 ‘별그대’의 천송이-홍사장 기자회견 신과 극적 대비를 이루려는 듯 ‘별에서 온 그대’ 속 도민준(김수현) 대사 “나쁜 소문일수록 강력합니다”를 소환해 각종 영상으로 제작, 그를 향한 지지 의사를 표명하고 있기도 하다. 사진|김수현 팬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3f197c1c8c4c8b3da02ee422b653e83fee40be8b826eb50772836e2e97508f3" dmcf-pid="pJAjvS9Hpc" dmcf-ptype="general"> 이들은 억울하다 호소해온 김수현을 “적극 지지”한다는 의사 표시와 아울러 진실을 왜곡, 확산하는 “사이버 불링에 대한 거부 및 즉각 중단하라”고 성토하고 있다. 이와 맞물려 일부 팬덤은 모든 건 올바르게 돌아갈 것을 뜻하는 ‘사필귀정’이란 사자성어를 구명 구호로 적극 활용하고 있기도 하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86dd78909fb5f01f92b8ecc3a5beaf0649ca0b2effbefcd99247eb9f7753df" dmcf-pid="Uq84agHEF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현의 일부 해외 팬덤은 모든 건 올바르게 돌아갈 것을 뜻하는 ‘사필귀정’이란 사자성어를 구명 구호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사진|김수현 팬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donga/20250410180908937ginl.jpg" data-org-width="1080" dmcf-mid="GJP6jNZw3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donga/20250410180908937gin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현의 일부 해외 팬덤은 모든 건 올바르게 돌아갈 것을 뜻하는 ‘사필귀정’이란 사자성어를 구명 구호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사진|김수현 팬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0f8145ba9f6099d0825043fbe4cbf32b8496ab8f6c919d5be9d32732525ad12" dmcf-pid="uB68NaXDzj" dmcf-ptype="general"> 김수현과 김새론 유족간 공방은 한편, 유족 측이 제시한 ‘김수현-고 김새론 카카오톡 캡처’가 조작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또다른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문제의 카카오톡 대화들은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김수현과 교제했다’는 유족 측 주장의 근거로 공개된 것들이다. </div> <p contents-hash="d14a0d38848fe0079a93089eb0faa7cc96015e6688e88b5c6f17e0c3d7f5a115" dmcf-pid="7bP6jNZwUN" dmcf-ptype="general">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마와 싸운 영웅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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