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8억 갈취' 女 BJ, 징역 7년 선고에 항소 작성일 04-10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JATv2X1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04c44de67812735b32e9b34e66456303cbd09328842e5bffa4ba08205b0185" dmcf-pid="xJicyTVZ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tvreport/20250410180802525vjlt.jpg" data-org-width="1000" dmcf-mid="PCOWz7g25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tvreport/20250410180802525vjl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31d032781f25052c2afada6c66b6b5a1fd1d533b8a5f80a1ace5ffc09702ae2" dmcf-pid="yXZuxQIiXb"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영재 기자] 가수 김준수를 협박해 금품을 갈취한 혐의를 받는 A씨가 1심에서 선고된 형량이 과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b28f49089da250bbc68105d299e111a88d9b32495e46a9b2c5d44e1afd86cde8" dmcf-pid="WZ57MxCnHB" dmcf-ptype="general">서울고등법원 제10-1형사부(나)는 10일 A씨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공갈) 혐의 항소심 첫 공판을 열었다.</p> <p contents-hash="29e37ba2312091638f6b34004b4d4f3d63969080c37512f9d88cf8b33269975e" dmcf-pid="Y51zRMhL1q" dmcf-ptype="general">이날 재판에 참석한 A씨는 "나로 인해 상처받고 힘들어한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죄하고 용서를 구한다. 극심한 우울증, 불면증, 공황장애로 인해 잠을 이루기 힘든 상태였고 그로 인해 바보처럼 프로포폴에 중독됐다. 그 결과 피해자에게 정신적, 금전적 큰 피해를 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f112127325a1966113321e5b42dab0a05d3e97693fab524213fc261d158faa2" dmcf-pid="G1tqeRloGz" dmcf-ptype="general">이어 "비밀을 유지하려고 했고 피해자와 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했지만 소통이 쉽지 않았다. 피해자분께서 받은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계속 사과의 편지를 쓰며 반성의 노력을 해왔다. 다시는 피해자에게 같은 피해를 주지 않겠다고 내 목숨을 걸고 맹세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79afe70337be4a509a21ba15700b1f41a26a29750c86eef3bbd5587a431f18e" dmcf-pid="HtFBdeSgY7" dmcf-ptype="general">덧붙여 "판사님께서도 제 진심을 알아봐 주시고 그에 합당한 판결을 내려주실 것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사회에 나가게 되면 요양 자격증을 따서 병원에서 암 투병 중이신 저희 아버지 같으신 분들을 돕고 봉사하며 인생을 다시 계획하며 살아가겠다"며 "재판이 끝난 후에도 피해자분께 평생 사죄하며 사회에 기여하며 살아가고 싶다.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 정말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d052fa9f8c3d81e09ddbb5d57c1c941bf118f2b0d7ad9ccedb98630d731f5450" dmcf-pid="XF3bJdva1u" dmcf-ptype="general">한편 A씨는 지난 2020년 9월부터 2024년 10월까지 김준수를 협박해 총 101회에 걸쳐 8억 4,000만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의정부지방법원 제1형사부는 지난 2월 구속 기소된 A씨에 징역 7년을 선고했다. 검찰 역시 결심 공판에서 징역 7년을 구형한 바 있다. 그러나 A씨는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했다. 검찰 역시 항소하면서 2심에서 양형 다툼이 예상된다.</p> <p contents-hash="ca700481e6c0e19c6f5b906dac3e7c5a9c77a0799d4d1e830fea08c74cba8f0b" dmcf-pid="Z30KiJTNXU" dmcf-ptype="general">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현숙, 당뇨로 38kg→심정지 위기…직접 주사에 배종옥 '걱정'(녀녀녀) 04-10 다음 화마와 싸운 영웅의 고백... "지옥이었다"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