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과 작별한 메가, 고희진 감독 배웅 속 출국 작성일 04-10 129 목록 V리그 챔프전에서 부상 투혼을 펼친 정관장의 메가가, 정든 V리그와 작별을 고했습니다.<br> <br> 고희진 감독이 눈물로 배웅하는 가운데 고국 인도네시아로 떠났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친정팀 찾은 돈치치…눈물 흘린 뒤 '45점 폭발' 04-10 다음 남창희 "유재석, 여자 친구 모르면서 자꾸 결혼하라 해"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