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팀 찾은 돈치치…눈물 흘린 뒤 '45점 폭발' 작성일 04-10 1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10/0001248282_001_20250410211615366.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058291<br><br>NBA 슈퍼스타 '루카 돈치치'가 레이커스 이적 후 처음으로 친정 댈러스를 방문했는데요.<br> <br> 친정팀의 환대에 눈물을 흘렸지만, 경기에선 자비 없이 45점을 몰아쳤습니다.<br> <br> 구단의 일방적인 트레이드로 댈러스를 떠난 돈치치가 두 달여 만에 옛 홈구장을 방문했습니다.<br> <br> 팬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친정팀이 자신의 헌정 영상을 상영하자, 감정에 북받쳐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눈시울을 붉혔습니다.<br> <br> 눈물을 닦고 코트에 나선 뒤에는, 보란 듯이 최고의 활약을 펼쳤습니다.<br> <br> 자신과 트레이드된 데이비스를 앞에 두고 3점슛을 꽂아 넣는 등 7개의 3점포를 몰아쳤고, 묘기에 가까운 서커스 샷까지 선보이며 45득점 원맨쇼를 펼쳤습니다.<br> <br> 돈치치는 종료 직전 팬들의 기립 박수를 받으며 벤치로 물러났고, 15점 차로 승리한 레이커스는 플레이오프행을 확정했습니다. <br> <br> [돈치치 : 6년 반이란 시간 동안 뜨거운 응원을 보내준 댈러스 팬들과 다시 함께 했다는 게 믿기지 않습니다.]<br> <br> (영상편집 : 박기덕) 관련자료 이전 '한국인의 밥상' 새 프레젠터 최수종 "최불암 선생님 발자국 따라가겠다" 04-10 다음 정관장과 작별한 메가, 고희진 감독 배웅 속 출국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