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3대 3 농구단, 올 첫 리그 왕좌 정조준 작성일 04-11 11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내일부터 이틀간 서울대회 참가</strong>'하늘내린인제 3대3 농구단'이 이번 주말 대한민국농구협회 주관으로 서울에서 열리는 3대3 농구 코리아 투어 2025시즌 1차 리그에 출전한다.<br><br>하늘내린인제 3대3 농구단은 올해 원주 프로농구단 출신 김형준(25) 선수를 영입해 경기력을 보강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3대3 농구의 최강자 자리를 유지할 계획이다.<br><br>김민섭(가드), 김형준(가드), 노승준(센터), 방덕원(센터)로 구성된 하늘내린인제 3대3 농구단은 프로 출신 선수의 검증된 실력과 막강한 높이를 자랑한다.<br><br>2019년 창단 이후 농구리그·대회에 52회 출전해 우승 36회, 준우승 7회를 거머쥐며 3대3 농구의 최강 실력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br>하늘내린인제 3대3 농구단이 참가하는 이번 KBA 3대3 코리아 투어 2025 1차(서울대회)는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서울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 앞 광장에서 개최된다.<br><br>대회는 초등부~고등부, 남녀오픈부, 코리아리그(프로부)로 진행된다. 인제 농구단이 출전하는 코리아 리그에는 9개 팀이 참가한다.<br><br>김춘미 인제군 체육청소년과장은"최고의 실력을 갖춘 하늘내린인제 3대3 농구단이 2025년 첫 리그에서 좋은 성적으로 인제군 홍보를 톡톡히 해주길 바란다"며 "최강의 팀으로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r><br> 이동명 ldm@kado.net<br><br>#리그 #왕좌 #정조준 #코리아 #출전<br><br> 관련자료 이전 춘천시장기 리틀야구, 8강 대진 완성…한강 ‘완봉승’ 빛났다 04-11 다음 도장애인체육회-강원대병원-도재활병원 장애인선수 지원 협약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