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장기 리틀야구, 8강 대진 완성…한강 ‘완봉승’ 빛났다 작성일 04-11 11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1일 4강 티켓 놓고 결전</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04/11/0001110055_001_20250411000323026.jpg" alt="" /><em class="img_desc">◇전국 야구 꿈나무들의 대축제 ‘제2회 춘천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의 8강 진출팀들이 가려졌다. 사진은 남양주 한강과 동두천시의 경기 2회초 상황, 동두천시의 선발 투수 김강우와 남양주 한강 8번 타자 이재휘의 맞대결 모습. 사진=이동수 기자</em></span></div><br><br>한강(남양주)과 영등포구, 화성시A와 오산시, 서구(일산)과 양주시, 연제구(부산)와 수지구(용인)가 제2회 춘천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 8강에 오르며 준결승 진출을 놓고 다투게 됐다.<br><br>10일 송암리틀야구장과 고구마섬1구장에서 계속된 대회 16강전에서 한강(남양주)은 동두천을 8대0으로 누르고 준준결승에 올랐다. 영등포구는 중랑구를 10대2로 눌렀다. 또 화성시A는 부산동래구에 9대4, 오산시는 남양주시에 9대8, 서구(일산)은 경산시에 10대1, 양주시는 양편군에 10대2, 연제구(부산)는 용인바른에 6대4로 각각 승리하며 준준결승 대진 상대를 확정했다.<br><br>이날 남양주 한강의 김서진과 한지안은 무실점 호투로 팀 마운드를 지켜 16강전 유일의 팀 완봉승을 견인해 눈길을 끌었다.<br><br>8강전은 11일 같은 경기장에서 이어진다. 먼저 송암리틀야구장에서는 오전 10시 남양주 한강과 영등포구, 낮 12시 화성시A와 오산시가 맞붙는다. 고구마1구장에서는 오전 10시 일산 서구와 양주시, 낮 12시에 부산 연제구와 용인 수지구가 4강 진출 티켓을 놓고 승부를 펼친다.<br><br>이번 대회는 창간 80주년을 맞은 강원일보사가 주최하고 (사)한국리틀야구연맹과 춘천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결승전은 오는 13일 오전 10시 송암리틀야구장에서 개최되며, 우승 및 준우승 팀에는 상패와 메달, 시상품이 주어질 예정이다. 아울러 모범 선수에게는 프로야구 선수의 친필 사인공도 수여되는 등 다양한 시상도 마련돼 있다.<br><br>한편 오늘 승리한 부산 연제구는 첫 경기를 가졌던 지난 4일 부터 10일까지 6박 7일간 춘천에 머물며 다양한 체험을 이어가고 있다.<br><br>■대회 7일차 경기 결과<br><br>△화성시A 9-4 부산 동래구 △용인 바른 4-6 부산 연제구 △용인 수지구 11-2 마포구 △일산 서구 10-1 경산시 △양주시 10-2 양평군 △남양주시 8-9 오산시 △중랑구 2-10 영등포구(영등포구 콜드승) △남양주 한강 8-0 동두천시<br><br> 관련자료 이전 빈체로카발로 누가 막을까…단거리 강자 가리는 SBS스포츠 스프린트 개최 04-11 다음 인제 3대 3 농구단, 올 첫 리그 왕좌 정조준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