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상담가, ‘재혼 부부’ 아내에 일침…“아들 셋이 누나 안 챙긴다고 이혼하는 경우 없어” (‘이혼숙려캠프’) 작성일 04-11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V2sKc6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714c5b7a3747c57470603c6c53ddf2a0d64e82e736aa0966c7a1fb3d8c5189" dmcf-pid="4bfVO9kP5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혼숙려캠프’. 사진 I 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tartoday/20250411011808434btsb.jpg" data-org-width="700" dmcf-mid="VuoL5iyj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tartoday/20250411011808434bt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혼숙려캠프’. 사진 I 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29687286457dc3fda307cc1256309d4e5698f520a51a8b031a2482e648647fa" dmcf-pid="8K4fI2EQ55" dmcf-ptype="general"> 상담가 이호선이 재혼 부부 아내에게 일침을 가했다. </div> <p contents-hash="c8be01a5fb943db6b6365de8c4187fe7ff1477ffe789f0d4232bc86d7551ffe7" dmcf-pid="6984CVDxXZ"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재혼 부부의 심리 상담 치료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cc7534da6eb9339cc5033a3648ab9ab4de8068a5c7974ed8b8b9a599b680877" dmcf-pid="PHt1nZxptX" dmcf-ptype="general">이날 이호선 상담가는 재혼 부부의 심리 상담 치료를 앞두고 “(재혼 부부의) 검사 결과는 지금까지 나왔던 모든 부부를 합해도 두 사람의 그래프 같지 않다. 그림만 보면 병리의 극치다. 입원해야 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93406f3a9f9ba5d168e61d8741bc02058b78d46e63683af2a244d8b7d87b2f4" dmcf-pid="QXFtL5MUtH" dmcf-ptype="general">이호선 상담가는 재혼 부부 아내에게 “둘째, 셋째, 넷째는 안 키우고 싶냐”고 물었다. 아내는 “반반인 것 같다”고 답했다. 이호선 상담가는 “아들들 때문에 이혼까지 생각하고 ‘이혼숙려캠프’에 온 거냐. 그러면 그냥 가도 된다. 아들 셋이 누나 안 챙긴다고 이혼하는 경우는 없다. 게다가 아들들은 아내 밑에서 크지 않았냐. 말 안 듣는 건 아내 때문이다. 아들들의 문제라고 볼 수 없다”고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ab0016d2fc0e2805e946462c35f486192c951f154d8326671de6573c1597e625" dmcf-pid="xZ3Fo1RuGG" dmcf-ptype="general">이호선 상담가가 “아들들이 말을 안 듣는다고 하지만 아들들 입장에서는 ‘왜 우리 엄마는 누나나 막내에게는 친절하고 우리에게는 한없이 배타적인가’라고 생각할 수 있다”고 하자 아내는 “오히려 큰딸과 막내아들을 때려잡고 아들들한테는 큰 소리를 못 낸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f812eae5994fde629170c195e6bcf458f56f1456d72532b42ec3e34ba489df3e" dmcf-pid="yiagtLYcGY" dmcf-ptype="general">이호선 상담가는 “핵심적인 순간에는 그렇지 않더라. 그 핵심적인 순간이 뭐냐면 먹을 때다. 자리 배치. 이건 계급이다. 너와 나 사이에 명확한 경계와 위치를 알려주는 건 누가 가장 힘 있는 사람 옆에 앉는가다. 그 배치를 아내가 하고 있지 않냐. 우리가 볼 때는 똑같이 사랑하는 거 같지만 아들들 눈에는 가장 핵심적인 순간에 친생자와 그렇지 않은 자를 나누는 거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c1d3774e4ed2095a071164464b201a0146207fabab2712d4442ff843e3f9f21" dmcf-pid="WnNaFoGkYW" dmcf-ptype="general">한편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3aa0eafac44853aa01a861351fb0337268fb3ef6041933202bd212b34cbfa2a" dmcf-pid="YLjN3gHEGy"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국체전 금메달 경찰 “블랙컴뱃 레슬링 모르네” [종합격투기] 04-11 다음 “한국인의 밥상, 최불암 길 따라갈 것”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