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유로파리그 8강 침묵…英 언론 평점은 "Son 뭐했어?" 저조 작성일 04-11 10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4/2025/04/11/0005334487_001_20250411070220342.jpg" alt="" /><em class="img_desc">손흥민이 유로파리그 8강 1차전에 선발 출전했지만 저조한 평가를 받았다. 연합뉴스</em></span> <br>[파이낸셜뉴스] 손흥민(토트넘)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8강 1차전에서 침묵하며, 영국 현지 매체로부터 5~6점대의 저조한 평가를 받았다. 존재감이 없었다는 평가다. <br> <br>손흥민은 11일(한국시간)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크푸르트(독일)와의 1차전에 선발 출전, 후반 35분 교체될 때까지 80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br> <br>후반 11분, 손흥민은 특유의 오른발 감아차기 슈팅을 시도했으나, 프랑크푸르트 골키퍼 카우앙 산투스의 선방에 막혀 아쉬움을 남겼다. <br> <br>이날 손흥민은 슈팅 2회, 크로스 3회 등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손흥민의 침묵 속에 토트넘은 10개의 슈팅을 쏟아부었지만, 1골을 넣는 데 만족해야 했다. <br> <br>토트넘은 경기 시작 6분 만에 위고 에키티케에게 선제골을 내줬으나, 전반 26분 페드로 포로의 동점골로 간신히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br> <br>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손흥민에게 평점 5점을 부여했다. 이는 공격수 브레넌 존슨(평점 4점) 다음으로 낮은 평가다. <br> <br>풋볼런던은 "손흥민이 후반 초반 감아차기 슈팅으로 상대 골키퍼의 선방을 이끌어냈지만, 전반적으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지는 못했다"고 평가했다. <br> <br>축구 통계 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6.6점의 평점을 매겼다. <br> <br>토트넘이 유로파리그 4강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오는 18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슈타디온에서 열리는 8강 2차전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관련자료 이전 '7월 월드투어 시작' 블랙핑크, 6월 새 앨범 유력 "스케줄 조정 돌입" [TEN이슈] 04-11 다음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401] 왜 ‘조정(漕艇)’이라 말할까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