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월드투어 시작' 블랙핑크, 6월 새 앨범 유력 "스케줄 조정 돌입" [TEN이슈] 작성일 04-11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VnjHcrRXY"> <p contents-hash="e4dfd8085273dd73dab9e5156bda25e1ae6fce2cb42587765ac3fc097d57afde" dmcf-pid="8fLAXkmeHW"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지예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88d50bf76060c7e490d60b4ff616bddc211e78cd48c7a8d81138075ae8dba7" dmcf-pid="64ocZEsd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블랙핑크/ 사진=텐아시아 사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10asia/20250411070702518uojh.jpg" data-org-width="1200" dmcf-mid="fOaE1wIi1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10asia/20250411070702518uo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블랙핑크/ 사진=텐아시아 사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0ca2c9eb2979e84f61e7ace3416e279f6b08a6fe93815f129822c8986eb6eb" dmcf-pid="PQjwFmhLGT" dmcf-ptype="general">K팝 톱 클래스 그룹 블랙핑크(지수, 제니, 리사, 로제)의 컴백이 머지 않았다. 이들은 오는 7월 초 월드투어 개최를 확정한 만큼, 오는 6월 새 앨범이 나올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br><br>9일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완전체 블랙핑크는 오는 6월 새 앨범 발표가 유력하다. 현재 네 멤버들은 새 앨범 구상 및 녹음을 비롯해 촬영을 위해 스케줄을 맞추고 있는 상황. 복수의 가요 관계자는 "블랙핑크 멤버들이 새 앨범 준비를 위해 녹음과 촬영 등 스케줄 조정에 들어갔다"며 "늦어도 6월에는 앨범이 나오게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br><br>블랙핑크가 오는 6월 새 앨범을 발표하게 될 경우 지난 2022년 9월 발매 된 정규 2집 'BORN PINK'(본 핑크) 이후 약 2년 9개월 만이다. <br><br>블랙핑크는 'BORN PINK' 앨범으로 지난 2022년 10월부터 2023년 9월까지 1년 여에 걸쳐 진행된 'BORN PINK' 투어를 진행했다. 이 투어는 총 23개국에서 진행됐으며, 투어 시작 두 달 만에 7800만 달러(한화 약 1100억원)의 수익을 기록하며 전 세계 걸그룹 역사상 가장 높은 수익을 낸 콘서트 투어라는 기록을 남겼다. 최종적으로는 3억 3000만 달러(4800억원)의 수익을 기록했다. 이는 글로벌 기준 역대 여가수 투어 수익 6위였다.<br><br>해당 투어 이후 멤버들은 줄곧 솔로 활동 중이다. 블랙핑크 멤버들은 지난해 YG엔터테인먼트와 솔로 활동을 제외한 팀 활동 전속계약만 체결했다. 이들은 이후 각자 소속사를 설립하는 등 뿔뿔이 흩어져 솔로 활동을 전개해 왔다.<br><br>제니는 어머니, 지수는 친오빠와 손을 잡고 독립 레이블을 설립했고, 리사도 전문 경영인과 손잡고 독자적으로 레이블을 차렸다. 로제는 오랜 시간 함께 작업해온 테디가 대표 프로듀서로 있는 더블랙레이블과 전속계약을 맺고 솔로 활동했다.<br><br>솔로 활동 성적은 로제가 선두다. 로제는 첫 정규 앨범 'rosie'(로지)의 선공개곡 '아파트'(APT.)로 글로벌 히트의 주인공이 됐다. 지수는 'AMORTAGE'(아모르타주), 제니는 'Ruby'(루비)로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보여줬다. 쉴새 없이 새 음악을 발표한 리사는 최근 'Alter Ego'(얼터 에고)로 팬들을 만났다.<br><br>블랙핑크는 오는 7월 5~6일 양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LACKPINK 2025 WORLD TOUR'의 포문을 연다. 직전 투어인 'BORN PINK'(본 핑크)의 서울 공연 대비 규모를 대폭 확장해 국내 팬들과 만난다. <br><br>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런의 나라’ 한성민, 눈에띄네! 04-11 다음 손흥민, 유로파리그 8강 침묵…英 언론 평점은 "Son 뭐했어?" 저조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