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찬희, '귀신들'로 연기 변신 성공… 섬세한 연기력 증명 작성일 04-11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9일 개봉한 '귀신들'<br>'보이스 피싱' 에피소드 속 범수 역으로 활약</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i0mqvGkd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0e985431874c14109e6be18e6d3805baf4bc5e55b54465d2832ddd323545a6" dmcf-pid="YnpsBTHE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찬희가 '귀신들'을 통해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귀신들' 스틸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hankooki/20250411091554489zdqb.jpg" data-org-width="640" dmcf-mid="y7Fw7lWAd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hankooki/20250411091554489zd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찬희가 '귀신들'을 통해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귀신들' 스틸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8ce8e618a232136d771354ef2acbd7132177d18af258cfa94bd030f452eddd" dmcf-pid="GLUObyXDJ6" dmcf-ptype="general">배우 강찬희가 '귀신들'을 통해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20d41d2dca4ad1ddf726de4d177a434cca3a3aedebfc613bab88c00b95ba8242" dmcf-pid="HUrPhiaVd8" dmcf-ptype="general">강찬희가 출연한 영화 '귀신들'은 지난 9일 개봉했다. 이 작품은 가까운 미래, 대한민국에서 인간을 형상화한 AI들이 인간과 공존하는 이야기를 그린다.</p> <p contents-hash="020fc4d5e65eafd046244ea0d24faf620307fd955b6689fbad2908a40f04712b" dmcf-pid="XumQlnNfe4" dmcf-ptype="general">황승재 감독의 전작인 영화 '구직자들'의 세계관에서 확장된 스토리라는 점에서 더욱 시선을 모은다.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미래를 구현함과 동시에 현재 한국 사회가 직면한 문제들을 하나하나 되짚는 내용을 담고 있다.</p> <p contents-hash="027482d81eb5b3d6e091da760ffe081ca9837acaaf3cfa47fe112fee68e8f59d" dmcf-pid="Z7sxSLj4if" dmcf-ptype="general">강찬희는 '보이스 피싱' 에피소드 속 범수 역을 맡았다. 범수는 100년 만에 집에 돌아온 아들을 위장한 피싱 AI로, 아들을 애타게 기다리다 목소리마저 잃은 노파(이주실)에게 거액의 돈을 요구한다.</p> <p contents-hash="9326123af2d2a4fb9925618488f508b274b6f9fe6177c86c85cab2cfae596d40" dmcf-pid="5zOMvoA8RV" dmcf-ptype="general">강찬희는 반전 있는 캐릭터의 양면성을 현실적으로 표현해 호평받고 있다. 그는 실제 아들 범수와 범수를 위장한 피싱 AI의 모습 사이에서 비슷한 듯 다른 모습을 드러내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강찬희는 어머니를 향한 다정하고 부드러운 눈빛, 순식간에 비열하게 바뀌는 표정 등으로 섬세한 연기력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7cefe179ac9dcdbe54a6725a482e3932af0752bc024905694917cec3d0592877" dmcf-pid="1qIRTgc6R2" dmcf-ptype="general">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강찬희는 최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춘화연애담'에서 안정적인 사극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탄탄한 연기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강찬희의 앞으로의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ed849ebd92a542830bfcb219a1492599fe5b93efe51463cb666d6ddd0f44b17b" dmcf-pid="tBCeyakPR9" dmcf-ptype="general">한편 강찬희가 출연한 영화 '귀신들'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e65e3e94600749aa31a1da2f6f5d298d324c6051b30f8b85f255991cc12da40b" dmcf-pid="FbhdWNEQRK"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지드래곤도 못 넘었다”…조세호, ‘금고 보관’ 축의금 주인 공개 04-11 다음 '10년째 고물 줍는' 신세령 "전남편 구속, 친오빠·조카는 지적장애" 파란만장 가정사 고백('특종세상')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