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란, 한강 달군 봄 버스킹…신곡 '너의 등장' 깜짝 공개 작성일 04-11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6xVEVP3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8d5aa857b0b3010f992a82cdbc8865f337005995a529ea9d2edf3a9a708d5f" dmcf-pid="KPMfDfQ0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밴드 소란 / 사진=엠피엠지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portstoday/20250411102508263mhgc.jpg" data-org-width="600" dmcf-mid="BLsc1crR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portstoday/20250411102508263mhg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밴드 소란 / 사진=엠피엠지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0a0e0c0295a9bb34a9a7ee606b5c05daf0b3737d1032433fb40e78b3ed4da2" dmcf-pid="9QR4w4xpy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밴드 소란이 한강을 달궜다.</p> <p contents-hash="35fd3761cba4987ef97ac103f9615d1b76ef48dc116d5637bde9cc83ee5bc113" dmcf-pid="2xe8r8MUvv"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밴드 소란은 여의도 한강공원 원효대교 남단에서 신곡 '너의 등장' 발매를 기념한 깜짝 버스킹을 진행하며 봄 한강을 뜨겁게 물들였다.</p> <p contents-hash="d1d40a0b8a7572070d8c8b1269676dd0d6ab0e2c990f9fe767222a42afc73fea" dmcf-pid="VMd6m6RuTS" dmcf-ptype="general">이번 버스킹은 오는 17일 발매 예정인 신곡 '너의 등장'을 최초로 공개하는 특별한 자리로, 소란 특유의 감미로운 라이브 사운드에 봄바람과 만개한 벚꽃이 어우러져 마치 야외 뮤직 페스티벌을 방불케 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3bf8bd29e849b1b20efbfb2a23da32d574ba2f025a041610852150a004ced41" dmcf-pid="fRJPsPe7yl" dmcf-ptype="general">현장에는 약 500명 이상의 관객이 운집해 '라이브의 강자' 소란의 명성을 입증했다. 이날 공연은 '리코타 치즈 샐러드', '연애 같은 걸 하니까', '괜찮아(Fine)', 최근 발매된 '목소리' 등 다채로운 셋리스트로 구성되어 관객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페스티벌 필승 곡 '가을목이'가 시작되자 관객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일제히 '북유럽 댄스'를 추는 진풍경이 연출되며 현장은 말 그대로 하나의 축제가 되었다.</p> <p contents-hash="967aa949c374bb80e2486cd25e60fcf65d5296efbbc8a01acfcccf641e46fee8" dmcf-pid="4eiQOQdzlh" dmcf-ptype="general">이날 최초 공개된 신곡 '너의 등장'은 청량한 사운드와 소란 특유의 재치 있는 가사가 돋보였다. 보컬 고영배는 "이번 곡에는 청량한 사운드를 담으려고 신경 썼다"며 "많은 분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노래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앵콜 무대에서는 '너의 등장'을 한 번 더 선보이며 팬들을 향한 센스 있는 팬서비스도 잊지 않았다.</p> <p contents-hash="4defbe2a986bcb77682d5b9f9c487db74790773d59c81c61e294d6395829ceae" dmcf-pid="8dnxIxJqSC" dmcf-ptype="general">버스킹 직후 SNS상에서는 "이게 바로 봄이지", "소란 발매 완전 기대됨", "한강에서 이런 라이브라니 미쳤다." 등 열띤 반응이 이어지며 큰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3e43e79bebaf7501a4ed1998aebe94faeca323b74565bb4aad978ad7927a233f" dmcf-pid="6t0XPXFOWI" dmcf-ptype="general">한편, 소란의 신곡 '너의 등장'은 오는 17일 저녁 6시, 전 음원 플랫폼을 통해 정식 발매되며, 이후 'Have A Nice Day' 페스티벌 및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PFpZQZ3Iy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자 활동 막힌' 뉴진스 "함께 즐겁게 보낼 시간 올 것" 04-11 다음 수십 개의 찔린 흔적, 정당방위?...고급 아파트 살인사건 전말 (형, 수다)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