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활동 막힌' 뉴진스 "함께 즐겁게 보낼 시간 올 것" 작성일 04-11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3hSKSYcc7"> <p contents-hash="0ecad700eaedbd1e5375cb76ec55da7faf66669b5877ae71cb1999e03e1d22b4" dmcf-pid="p0lv9vGkku" dmcf-ptype="general"><br><strong>소셜 미디어에 장문의 글로 심경 전해</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5ff55c75957b82b4e667d4c7e2aa5bddd91259fd9642152ff9120cbe6b8061" dmcf-pid="UpST2THEa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가 팬들에게 장문의 글을 남기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은 지난달 '어도어의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등에 대한 심문기일'을 마치고 나오는 모습. /박헌우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THEFACT/20250411102459699ilyw.jpg" data-org-width="640" dmcf-mid="YUJLWLj4A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THEFACT/20250411102459699ily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가 팬들에게 장문의 글을 남기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은 지난달 '어도어의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등에 대한 심문기일'을 마치고 나오는 모습. /박헌우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d5cea79c9533027b37c376e05bebeae07cec9232c3956ff15f79ebd6a65b2cb" dmcf-pid="uUvyVyXDNp" dmcf-ptype="general"> <br>[더팩트 | 정병근 기자] 독자 활동이 막히자 활동을 중단해버린 걸그룹 뉴진스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곧 만날 수 있기를 바랐다. </div> <p contents-hash="3f683b11b54b9357eb16afffa426aa98d2298b65fe03c196752357d0110b7072" dmcf-pid="7uTWfWZwg0" dmcf-ptype="general">11일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멤버 5인은 새로 개설한 소셜 미디어 스토리에 팬들에게 쓴 글이 담긴 게시물을 게재했다. 'The sun will shine again(태양은 다시 빛날 것)'이라고 적은 배경 위로 "안녕 버니즈 버니즈들이 보내준 편지 받았다. 감동. 날 울렸어. 편지 한장 한장이 소중한 만큼 매일 빠짐없이 읽고 있다"며 장문의 글을 적었다.</p> <p contents-hash="f0ddd2b9eca2f8ce931f9dca9df5f0ddbff08e8569685f58ada80d7cae2905b1" dmcf-pid="z7yY4Y5ro3" dmcf-ptype="general">뉴진스가 새로운 게시물을 올린 이 계정은 멤버들의 이름 이니셜에서 따온 'mhdhh'다. 새 그룹명 'NJZ'를 사용했던 이들은 소속사 어도어가 낸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인용하자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힌 후 새로운 계정을 통해 오랜만에 팬들에게 인사하며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99c1a36ca0c341baf74ec26eb0df2203cb744727b72a6bc030f50c55e887aab" dmcf-pid="qEMeleLKaF"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위로의 말, 격려의 말, 그리고 사랑해 주시는 마음이 오롯이 느껴져셔 울지 않을 수 없잖아"라며 "버니즈가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한다. 우리가 지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버니즈와 소통할 때 제일 많은 힘을 얻어. 그래서 버니즈가 보내준 편지가 정말 큰 힘이 돼"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b7ce40a8ba65db0df11da495968c532169975778955b11749e2bd5e2c6c1bb" dmcf-pid="BDRdSdo9a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는 "버니즈가 좋아하는 노래, 행복해질 수 있는 노래, 우리 모두 함께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이 올 거야"라고 희망했다. /뉴진스 소셜 미디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THEFACT/20250411102502446zphi.jpg" data-org-width="580" dmcf-mid="3Buzgz9HA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THEFACT/20250411102502446zp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는 "버니즈가 좋아하는 노래, 행복해질 수 있는 노래, 우리 모두 함께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이 올 거야"라고 희망했다. /뉴진스 소셜 미디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059b74415bc4d2da3a7b218f726890743656f723941b296bd9566a61312b815" dmcf-pid="bweJvJg2g1" dmcf-ptype="general"> <br>이어 "버니즈가 많이 걱정해 주셨는데 우리는 언제든지 버니즈와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하나도 힘들지 않아. 버니즈가 좋아하는 노래, 행복해질 수 있는 노래, 우리 모두 함께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이 올 거야", "버니즈 생각하며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어. 그러니까 버니즈도 건강하고 매일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어"라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9f01128b09ea2fc428cf55389064b5fb99b29b12e7790656381fda9c2cdd673b" dmcf-pid="KrdiTiaVa5"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달 21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명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이로써 뉴진스는 어도어의 승인·동의 없는 연예 활동 일체가 금지됐다.</p> <p contents-hash="036b50b444e4d48d10cbc663430f7a0810cf115c748bb24b875cba5f9d03e01a" dmcf-pid="9mJnynNfoZ" dmcf-ptype="general">그러자 뉴진스 멤버들은 즉각 이의 신청서를 제출했고 지난달 23일 홍콩의 한 행사에서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발표했다.</p> <p contents-hash="876c0280351a6b87d8a60bd3bc491985546b4b7a4dc4ac539d32ddc426e74656" dmcf-pid="2siLWLj4NX" dmcf-ptype="general">kafka@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e9a3481aabaa7cc2f0ef2cf9753e44c56c29ae1b50ff9a1c31fb571bd99da8e3" dmcf-pid="VOnoYoA8jH"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훈, '0529 생일' 특별 이벤트 진행 04-11 다음 소란, 한강 달군 봄 버스킹…신곡 '너의 등장' 깜짝 공개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