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난데없는 청천벽력…수산물 사업자 남편 무너졌다 (하루 또 하루) 작성일 04-11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2ZjZjDxv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31ad1d888df310371c13871c12400d37d595549b8b2b8587b496ff066238ac" dmcf-pid="BV5A5AwM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poctan/20250411102235434dlvq.jpg" data-org-width="530" dmcf-mid="zPZjZjDx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poctan/20250411102235434dlv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0d1afd94eec20accbaeeeda44e412b4a4c94cd071fd99f37dac1e86673b06fe" dmcf-pid="bMususloCL"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배우 현영의 스크린 컴백이 확정됐다.</p> <p contents-hash="349c32c918e821d267d4b5f29d8e75ed03b25ad0f13139950b09b0dcad95151a" dmcf-pid="KR7O7OSgCn" dmcf-ptype="general">현영과 김지완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하루 또 하루’(감독 박용기)가 4월 17일 개봉을 확정하고 지난 8일 CGV 용산에서 VIP 시사회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110247da44f591393464999d2f007461ee842fdc8e0b8ecbc2b3a1d4efdee894" dmcf-pid="9ezIzIvavi" dmcf-ptype="general">영화 ‘하루 또 하루’는 성실하게 살아온 한 가족의 가장이 가장 친한 친구로부터 사기를 당해 한순간에 빚더미에 앉으며 무너져 가는 가족들이 하루 하루를 힘겹게 버텨내며 희망을 가지고 다시 일어서기 위해 노력하는 가족이 감동 서사를 그린다.</p> <p contents-hash="1e01b7159b0922864918a2beb55e15928944be2edf3b190126deac8ebcf61618" dmcf-pid="2dqCqCTNhJ" dmcf-ptype="general">배우이자 연단극단의 대표 박용기가 시나리오를 쓰고 감독을 맡아 “사기를 치는 사람들에게 이런 피해자가 있다며 한 인간이 망가지고 가족이 파탄 난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작품 기획과 취지를 전했다. 박 감독은 “특히 현영 배우가 이런 연기를? 이런 얼굴이? 라는 것을 영화를 보면 깨닫게 될 것”이라고 밝혀 현영의 극중 연기에 궁금증을 더했다.</p> <p contents-hash="27375dd4c58cbacfdb9b227e1dc6c57e3f4ac0ac3add9b629fdcf81b1f35b36f" dmcf-pid="VJBhBhyjvd" dmcf-ptype="general">현영은 수산물 사업을 성실하게 해 온 남편 유현우(김지완)가 한순간에 무너지지만 그를 대신해 악착같이 가족을 지켜내는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 한유리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b1560fa7b3a76fabc121c103f055a1700150e4966044638e96d3c253993fe45a" dmcf-pid="fiblblWATe" dmcf-ptype="general">현영은 ‘하루 또 하루’를 통해 오랜만에 스크린 컴백을 알렸다. “배역을 위해 계속해서 연기 공부를 해온 만큼 진정성 있는 연기를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였다”고 “사실 촬영이 끝나고 한동안 한유리의 캐릭터에 갇혀 지낼 정도로 이번 연기에 대한 몰입도는 그 어느 작품보다 강했던 것 같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2a07f31d3aa395052708b06fb993f3e0cb4ef7322f121b1f17e1ad8e8546099" dmcf-pid="4nKSKSYcSR" dmcf-ptype="general">이어 “특히 촬영 기간동안 저 자신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이 어려움이 닥쳤을 때가 떠올라 가슴이 답답하고 먹먹한 기분이 들 때가 많았다”며 “한 순간에 경제가 무너진 가정을 지켜야 한다는 극중 현실에 실제 두 아이의 엄마로서 감정이 이입돼 연기 몰입을 할 수 있었다”고 촬영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6e47f38f027455a9474bb0590ee025540dc5fab01f4b29715bb28cd5e41ce898" dmcf-pid="8L9v9vGkyM" dmcf-ptype="general">오랜 기간 동안 오랜 기간 동안 불우 이웃을 위한 기부 및 선행 활동을 펼쳐 ‘엔젤맘’으로 불리는 현영이 극중 가족애를 몸소 나타내는 한유리 캐릭터와 교차돼 신작 ‘하루 또 하루’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포에버 영”…데이식스, 5년 5개월 만에 다시 찾은 멜버른 달궜다 04-11 다음 [공식]모모랜드, 2년 만에 팀 활동 재개…'뿜뿜' 다시 울리나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