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에버 영”…데이식스, 5년 5개월 만에 다시 찾은 멜버른 달궜다 작성일 04-11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qjx50Cs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92e9ecafb9fb78d89b83abe91ccf2355e231d13cfb30e9444f37a7491f0b9a" dmcf-pid="BJBAM1ph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이식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ilgansports/20250411102132452rupw.jpg" data-org-width="800" dmcf-mid="7KGP7OSg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ilgansports/20250411102132452rup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이식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3004e9bd606c924dceedbad73350e73a0818e2535889cff9879ba475af97b0e" dmcf-pid="bibcRtUlDU" dmcf-ptype="general"> 밴드 데이식스가 멜버른 단독 공연을 마무리하며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펼치고 있다. <br> <br>데이식스는 지난 9일(현지시간) 멜버른 존 케인 아레나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 ‘포에버 영’ 일환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br> <br>2019년 11월 진행한 ‘그래비티’ 이후 약 5년 5개월 만의 현지 단독 공연에 관심이 집중된 만큼 당일 현장 역시 수많은 팬들의 환호로 가득했다. 성진, 영케이, 원필, 도운은 “오늘 레전드 무대를 만들 것 같다”는 기대감과 함께 공연 막을 올렸고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예뻤어’, ‘슛 미’, ‘녹아내려요’, ‘웰컴 투 더 쇼’ 등 큰 사랑을 받은 대표곡 메들리로 감동을 선사했다. 여기에 ‘러브 미 오어 리브 미’, ‘해피’, ‘어쩌다 보니’ 등 다채로운 분위기의 무대로 관객 호응을 최상으로 끌어올렸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2e6faca1442928360de5bf3dc966a86a146f2e91ca649ab47ea0fe867da577" dmcf-pid="KibcRtUl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이식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ilgansports/20250411102133991qbnl.jpg" data-org-width="800" dmcf-mid="zozNQZ3I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ilgansports/20250411102133991qbn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이식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531c2297cd491166f6b4197d4f48fcea4035fe98908847125d70901d16c2878" dmcf-pid="9nKkeFuSs0" dmcf-ptype="general"> <br>콘서트 말미 멤버들은 “공연에 참석해 주신 모든 마이데이(팬덤명)가 오늘의 주인공이라고 생각한다. 정말 에너제틱하고 멋있었고, 모든 감정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다. 여러분의 이야기와 삶은 음악의 영감이 되고 저희가 나아갈 힘을 준다. 항상 마이데이를 응원하는 데이식스가 있으니 원하는 것을 모두 이루며 행복했으면 좋겠다. 또 만나자, 사랑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팬들이 준비한 깜짝 이벤트 영상이 상영되자 멤버들은 눈을 떼지 못했고,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는 우리는 행운아”라고 감동을 표했다. <br> <br>데이식스의 세 번째 월드투어는 오는 12일 뉴질랜드 오클랜드로 향하며 16일~17일 로스앤젤레스(이하 현지시간), 19일 뉴욕, 26일~27일 요코하마, 5월 3일 자카르타로 이어진다. 9~11일과 16~18일에는 서울에서 총 6회의 월드투어 피날레 공연을 개최하고 KSPO돔에 단독 입성한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국민체력100 운영 개선 위원회’ 발족 04-11 다음 현영, 난데없는 청천벽력…수산물 사업자 남편 무너졌다 (하루 또 하루)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