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지지' JK김동욱, 이번엔 트럼프 저격…"125% 관세?" 작성일 04-11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WYr2THEG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209301d3f01335b1282a09f5970b84750893496ad145ef7b33b7798ca983d1" dmcf-pid="pYGmVyXDX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tvreport/20250411104303527uxcs.jpg" data-org-width="1000" dmcf-mid="3jaPWLj4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tvreport/20250411104303527uxc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eb4e60626bb2a159a8687b97de816ac03a2e824a6f7433d9d45b277b60e3c9d" dmcf-pid="UGHsfWZwXU"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정수 기자] 가수 JK김동욱이 배우 이동욱을 공개 저격한 가운데 이번에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을 언급해 눈길이 모이고 있다. JK김동욱은 10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125% 관세라, 100불짜리가 수출되면 225불이란 얘기지? 괜찮겠어?"라는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962f3e619ff7bec11706af751576ad6ad4c0936b33062985fb86ed2d1e1d3fcc" dmcf-pid="uHXO4Y5rHp" dmcf-ptype="general">이어 "조만간 둘 중 하나는 터지겠어. 그게 누군지 우린 알지"라고 덧붙였다. 이를 두고 대중들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발표를 겨냥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p> <p contents-hash="8fdf393a3c073d4d8c75cddf122a23dad369f6a6432c65b403f76b284bc48cd5" dmcf-pid="72V3AK4150" dmcf-ptype="general">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일 관세 및 비관세 장벽 등을 이유로 미국의 모든 무역상대국에 10% 이상의 상호관세 시행 방침을 밝혔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9일 각국에 상호관세를 부과하기 시작한 지 약 13시간 만에 중국에만 상호 관세율을 더 높이고 나머지 70여 개 상호관세 대상국에 대해서는 90일간 이를 유예하고 10%의 기본관세만 적용하기로 했다. 다만 철강, 자동차 등에 대한 25% 품목별 관세는 유지된다. </p> <p contents-hash="533b2b3b4095728a62c74b53ecd01651244c5ed6cbd89703490ec69d15be5f66" dmcf-pid="zVf0c98tY3"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앞서 4일 JK김동욱은 이동욱의 기사를 캡처해 올린 게시글에 "쟤가 뭘 알겠소. 흔해 터진 이름이지만 같은 이름이라는 걸 처음으로 X팔리게 하는 인간"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JK김동욱이 올린 기사는 이동욱이 윤 전 대통령의 파면 직후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아휴 이제야 봄이네. 겨울이 너무 길었다"고 말한 내용을 다뤘다. </p> <p contents-hash="c9ac938b42a4dda7e82ca08f0a85407947add7469af6366b1c92b141ea5e6fdf" dmcf-pid="qf4pk26FHF" dmcf-ptype="general">또 그는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소식에 분노하기도 했다. JK김동욱은 "2060년 대한민국이 붕괴되는 해가 될 것이라는 영상들이 보일 때마다 설마 설마 했지만 그렇게 빨리? 아니 그 전에 변할 것이야 나름 희망찬 주문을 걸었었다"며 "이제 생각이 바뀌었다. 전 세계가 예상하는 것보다 더 빨리 망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라고 남겼다. </p> <p contents-hash="f55ece416c6e9a56e72c28116607b6a9840f5732bf28891dedea3fbbf5c1e3c0" dmcf-pid="B48UEVP3Ht" dmcf-ptype="general">JK김동욱은 윤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꾸준히 정치적 발언을 이어가고 있는 윤 대통령 공개 지지 연예인 중 한 명이다. </p> <p contents-hash="0815a2e9080ea35264ff8bef464a0b023eccab50f50cc8399860e5b5370e0579" dmcf-pid="b86uDfQ011" dmcf-ptype="general">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JK김동욱</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유빈, 유예린, 이승수...탁구 간판부터 차세대 주역들까지, 강릉서 불꽃 경쟁 04-11 다음 신예은, 5월 타이베이서 첫 팬미팅 개최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