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민 포스코이앤씨 사장, 36대 체조협회 회장 당선 작성일 04-11 104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포스코그룹 40년간 체조계 투자<br>정 당선인 “체조 매력 널리 알릴 것”</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4/11/0005474704_001_20250411105109193.jpg" alt="" /><em class="img_desc"> 정희민 포스코이앤씨 사장. 매경DB</em></span>정희민 포스코이앤씨 사장이 제36대 대한체조협회 회장에 당선됐다.<br><br>대한체조협회는 11일 “지난달 6일 이사회를 통해 선거운영위원회를 구성한 뒤 회장 선거 절차를 진행해 단독 후보로 등록한 정 사장이 이날 당선인으로 확정됐다”고 공고했다. 정 회장 당선인은 인하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해 포스코이앤씨 건축사업실장, 건축사업본부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하며 전문성을 인정받아 지난 1월 포스코이앤씨 사장으로 취임했다.<br><br>정 회장 당선으로 포스코그룹은 40년간 체조협회 회장사로 인연을 이어갔다. 포스코그룹은 40년 동안 체조협회에 200억원 이상을 투자하면서 양학선, 여서정 등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을 두루 배출하는 등 한국 체조 발전에 힘써왔다.<br><br>정 회장 당선인은 대한체육회 승인을 거쳐 오는 2029년 1월 총회 전날까지 회장 임기를 수행한다. 그는 “체조는 국민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스포츠다. 체조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더 많은 국민이 체조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韓·中·日 바둑 삼국지, 영토 확장… 베트남에 불붙은 '바둑 한류' 열풍 04-11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국민체력100 운영 개선 위원회 발족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