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볼카노프스키보다 모든 면에서 앞선다. 승리를 확신한다!" UFC 챔피언 도전하는 신흥강호의 자신감 작성일 04-11 10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로페스, UFC 314에서 볼카노프스키와 맞대결<br>UFC 페더급 챔피언 도전</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04/11/0003931495_001_20250411111607580.jpg" alt="" /><em class="img_desc">로페스(왼쪽)가 볼카노프스키를 꺾을 것이라 확신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UFC 페더급 챔피언에 도전하는 '신흥강호' 디에구 로페스(31·브라질)가 '전설'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37·호주)를 꺾을 수 있다고 자신했다. 자신이 볼카노프스키보다 훨씬 더 강하다고 강조했다. 모든 면에서 한 수위라고 강조했다.<br> <br>로페스는 11일(이하 한국 시각) 펼쳐진 UFC 314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볼카노프스키와 대결 준비 상황과 각오 등을 밝혔다. 먼저 "저에게 어떤 기회가 오든 상관 없다고 생각한다. 서브미션, KO, 판정승 등 이기는 방식은 중요하지 않다"며 "제가 종합격투기(MMA) 모든 면에서 볼카노프스키에게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br> <br>이어서 그는 "저는 볼카노프스키를 쓰러뜨릴 수 있는 강력한 펀치를 가지고 있다. 주짓수 공격과 수비도 모두 수준급이다"며 "저는 볼카노프스키가 그라운드에서 완전히 무너지지 않는 걸 봤다. 볼카노프스키의 그라운드 수비는 훌륭하지만, 저는 한 번의 기회가 오면 (서브미션으로) 경기를 끝낼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큰소리쳤다.<br> <br>아울러 볼카노프스키를 꺾고 더 위대한 파이터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저는 아직 궤도를 제대로 잡지 못했다. UFC에서 보낸 짧은 시간과 기록을 보면, 제가 너무 빨리 발전했기 때문에 궤도를 못 잡았다고 생각한다"며 "시간이 말해줄 것이라고 본다. 이 체급(UFC 페더급)에서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하나가 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고 힘줬다.<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04/11/0003931495_002_20250411111607611.jpg" alt="" /><em class="img_desc">로페스.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04/11/0003931495_003_20250411111607642.jpg" alt="" /><em class="img_desc">볼카노프스키.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br>로페스는 14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카세야 센터에서 펼쳐지는 UFC 314에서 볼카노프스키와 주먹을 맞댄다. UFC 페더급 타이틀전을 치른다. UFC 페더급 전 챔피언 일리아 토푸리아가 타이틀을 반납하고 라이트급으로 월장해 공식이 된 챔피언 자리를 두고 승부를 벌인다. MMA 전적 27승 6패, UFC 성적 6승 1패를 기록하며 UFC 페더급 공식 랭킹 3위에 올랐고, 드디어 챔피언이 될 기회를 잡았다.<br> <br>오랫동안 UFC 페더급의 왕으로 군림했던 볼카노프스키는 MMA 전적 26승 5패, UFC 성적 13승 4패를 기록 중이다. 지난해 2월 UFC 298에서 토푸리아에게 지면서 페더급 장기집권을 마감했다. 약 1년 2개월 만에 UFC 페더급 챔피언 탈환에 나선다. 관련자료 이전 정관장 봄 농구 이끈 박지훈, 6라운드 MVP 선정 04-11 다음 글로벌 아이돌 센터 아니었어? '로비'로 꽃피운 최시원 코미디 연기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