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봄 농구 이끈 박지훈, 6라운드 MVP 선정 작성일 04-11 9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04/11/0001881074_001_20250411111417866.jpg" alt="" /><em class="img_desc">6라운드 MVP 박지훈 / 사진=KBL</em></span><br>정관장의 극적인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끈 박지훈이 프로농구 6라운드 MVP로 선정됐습니다.<br><br>박지훈은 6라운드 MVP 투표에서 101표 중 47표를 획득해 고양 소노 이정현(34표)을 13표 차로 제치고 개인 통산 첫 번째 라운드 MVP 영예를 안았습니다.<br><br>박지훈은 6라운드 9경기에서 평균 31분 39초를 출전해 14.6득점, 4.0리바운드, 5.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라운드 내내 '지미 타임'을 선보였습니다.<br><br>특히 지난 8일 플레이오프 진출이 걸린 DB와의 최종전에서는 10득점 11도움으로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팀의 극적인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끌었습니다.<br><br>캡틴 박지훈의 활약에 힘입어 시즌 중반 최하위를 기록하던 정관장은 6라운드에서만 7승(2패)을 추가하며 봄 농구 막차를 탔습니다.<br><br>6라운드 MVP에 선정된 박지훈에게는 MVP 기념 트로피와 2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됩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국민체력100 운영 개선 위원회 발족 04-11 다음 "내가 볼카노프스키보다 모든 면에서 앞선다. 승리를 확신한다!" UFC 챔피언 도전하는 신흥강호의 자신감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