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에스더 "머리에 시한폭탄 있다...죽을 때까지 검사 받아야" 작성일 04-11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eiaq2X1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7b3a29ff4753b7ec887a072505a289009f53512749fd6d3d2d491216d63f9e" dmcf-pid="QhdnNBVZ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tvreport/20250411123203733zjii.jpg" data-org-width="1000" dmcf-mid="8BLsleLKZ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tvreport/20250411123203733zjii.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a109f56d0728c5f1d081405a3dc6e8b9ee1ee9dae490e1fcb3d4abd153b2ad" dmcf-pid="xlJLjbf5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tvreport/20250411123205435nljx.jpg" data-org-width="1000" dmcf-mid="6t4PeFuSY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tvreport/20250411123205435nlj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462a919671420311a7ce7193c6fc6ad0892e8b256f89bc2dfddfd97fd78a1e2" dmcf-pid="yP5FusloG9"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의사 겸 사업가 여에스더가 '머리 속 시한폭탄'이라 불리는 뇌동맥류 투병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11f077dc2193661ed4d094c4ff6575a2dec6db3c8803b43b82f25b5b087cf330" dmcf-pid="WQ137OSgYK" dmcf-ptype="general">9일 여에스더는 채널 '에스더TV'를 통해 '충격! 여에스더 뇌동맥류, 1년 동안 얼마나 커졌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9f912e7711317371a9e4e9a9ba238f5ac5237ba972ad5d693283b7cdc0ff3d59" dmcf-pid="Yxt0zIva5b" dmcf-ptype="general">이날 여에스더는 "2017년 일본 여행할 때 머리에 묵직함을 느꼈다. 호텔 세면대가 낮아서 머리를 기울였는데, 오른쪽에서 묵직함이 느껴졌다"라며 이상했던 건강상태를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9a2193fce5bb39100c8ca60616bbabdea74d9b5bccfb9904b0717f2397f236af" dmcf-pid="GMFpqCTNHB"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뇌동맥류는 터질 때까지 증상이 없다"면서 "한국에 온 뒤 분당에 있는 동기 병원에서 뇌 MRA(자기공명 혈관조영술)를 찍었는데 6㎜짜리 (뇌동맥류)가 나왔다"면서 "(동기가) 자기가 본 뇌동맥류 중 크기가 제일 크다고 하더라"라고 떠올렸다.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쟀을 때는 4㎜"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6cdde676796112855f88f5905c9dd1fd65713974d04e702d9276cb41cd39fd5" dmcf-pid="HR3UBhyjGq" dmcf-ptype="general">뇌동맥류에 대한 치료나 수술을 받지 않았다는 여에스더는 "이렇게 유지하고 있다. 사람들은 무섭지 않냐고 묻는데, 성격적으로 뇌동맥류가 있는 건 무섭지 않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는 비만이 아니니까 6㎜ 이상 더 커지지 않을 거로 생각했다"라며 수술을 받지 않는 이유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5c1ac968b32dec07ca29a5099a4fc98d9cc42c2c87673709817142c6e479e9c" dmcf-pid="Xe0ublWAXz" dmcf-ptype="general">현재 추적 검사만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다는 여에스더는 "죽을 때까지 추적 검사만 하면 얼마나 좋겠나. (최근 검사 결과에) 4㎜로 변화가 없다고 나왔다. 혈관 건강 관리에 신경을 써야겠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3159d7488700bc5f6129e4c3c441a07b49dd29ae7e31ecda25a65446c72acbe" dmcf-pid="Zdp7KSYc17" dmcf-ptype="general">한편, 여에스더는 의사 겸 기업인으로 활동 중이다. 2살 연하 서울대 의대 동문 홍혜결과 결혼한 그는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33ced1d3b0661252016543d9f1048686e05be4327131a47cbfe4750f09add50b" dmcf-pid="5JUz9vGkZu"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채널 '에스더TV'</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현모랑 왜 헤어졌냐"…라이머, 취객 폭탄 발언에 당황 04-11 다음 '야당', 촌철살인 명대사... "韓 검사 대통령 만들 수도, 죽일 수도"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