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일주일 만 SNS 재개... "힘들지만 함께할 시간 올 것" 작성일 04-11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뉴진스, 일주일 만 독자 활동용 SNS 계정 활동 재개<br>"가족, 멤버들과 즐겁게 지내고 있어... 함께 즐거운 시간 올 것" 심경 밝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A0sjDxR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94639b0cd7b8edc3a5153977168f1ded29c118472a8645436aa91bb4075640" dmcf-pid="4ccpOAwM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분쟁 속 활동 잠정 중단을 선언한 그룹 뉴진스가 심경을 밝혔다. 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hankooki/20250411135452437cwgn.jpg" data-org-width="640" dmcf-mid="Vdatwgc6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hankooki/20250411135452437cwg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분쟁 속 활동 잠정 중단을 선언한 그룹 뉴진스가 심경을 밝혔다.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48bba3bea25d21c74eb641d71072ba25a53a835483e7448370713ceb54f0bf" dmcf-pid="8kkUIcrRJj" dmcf-ptype="general">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분쟁 속 활동 잠정 중단을 선언한 그룹 뉴진스가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d3cdb83edc513853753b2f28790d39d3604f5aa57c5c1907ac10cfc44ca9f9e" dmcf-pid="6eeWaRnbdN"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11일 앞서 독자 활동을 위해 만들었던 SNS 계정에 장문의 심경글을 게재했다. 이는 멤버들이 지난 4일 해당 계정에서 NJZ라는 이름과 게시글을 모두 삭제한 지 일주일 만에 새롭게 게재된 것으로, 해당 글에서 멤버들은 버니즈(뉴진스 공식 팬덤명)를 향한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aef11f86eed9b6bd8830829ff7e0e6fc89d071ef1edf00297f508568cee240e" dmcf-pid="PddYNeLKea"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버니즈들이 보내준 편지 받았다. 감동. 날 울렸다"라며 "편지 한 장 한 장이 소중한만큼 매일 빠짐 없이 읽고 있다. 위로의 말, 격려의 말, 그리고 사랑해 주시는 마음이 오롯이 느껴져서 울지 않을 수 없다"라고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cc10e2df1f967056cdee723b65252e79c0457a5c93f098f77f9f9b549718e54" dmcf-pid="QJJGjdo9Rg"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아도 되는지 겁이 날 때도 있다. 그래서 버니즈가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한다"라고 말한 뉴진스는 "우리가 지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버니즈와 소통할 때 제일 많은 힘을 얻는다. 지금 너무나 많이 버니즈와 얘기를 하고 싶었다. 그래서 버니즈가 보내준 편지가 정말 큰 힘이 된다. 버니즈가 편지를 쓰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내 앞에 앉아 직접 얘기하는 것처럼 그 마음이 느껴지고 버니즈가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것 같아서 신기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fe02d7d7a10f2db8a7f77272f8f84d45d1c1e0f7a07680bc0e8aa5795a8db74" dmcf-pid="xiiHAJg2io" dmcf-ptype="general">이들은 "요즘 내 감정을 더 많이 느끼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런데 버니즈가 쓴 편지를 읽으면 내 마음이 풍부해지고 나를 더 잘 들여다볼 수 있게 된다. 고맙다"라며 "버니즈가 많이 걱정해 주셨는데 우리는 언제든지 버니즈와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하나도 힘들지 않다. 버니즈가 좋아하는 노래, 버니즈가 들으면서 행복해질 수 있는 노래, 그리고 우리 모두 함께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이 올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2cebc34aec7b6e3a486bf6349644c303cc6aba789fed863deea3f9fc46cc641" dmcf-pid="yZZdUXFOML" dmcf-ptype="general">끝으로 뉴진스는 "매일 밥 잘 먹고 잘 자고, 음악도 많이 듣고 가족이랑 멤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라고 활동 중단 선언 이후의 근황을 전한 뒤 "버니즈도 건강하고 매일이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f608c33679e63a74976876985d3f43ed8f7576d4ba5000f9b69dd39293214b9" dmcf-pid="W55JuZ3ILn"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는 앞서 어도어가 자신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법원이 인용 결정을 내리자 이에 불복해 이의 신청을 한 뒤 활동 잠정 중단을 선언한 상태다.</p> <p contents-hash="a7963d993fa356b3ce286a3595b8d29c4807d39a422f2da755dd13045ff0dda9" dmcf-pid="Y11i750CLi"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영 '하루 또 하루'로 스크린 컴백…"캐릭터 갇혀 지낼 정도로 몰입" 04-11 다음 지케이, ‘WYARN?’ 글로벌 팬심 저격 성공…희망 메시지 전달 완료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