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하루 또 하루'로 스크린 컴백…"캐릭터 갇혀 지낼 정도로 몰입" 작성일 04-11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VeToxJqX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5c649e6547e3bcf99d18239a5a738fca67af23696a679ddf1992e9c9cb7390" dmcf-pid="VfdygMiB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웰메이드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NEWS1/20250411135449357imyf.jpg" data-org-width="600" dmcf-mid="9HoXciaV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NEWS1/20250411135449357im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웰메이드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7a51548b92990f1e4781c4c2c1a0eb3622c0d46cec1c63aa92b7d34f03fa68" dmcf-pid="f4JWaRnbYx"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현영이 '하루 또 하루'를 통해 스크린에 컴백한다.</p> <p contents-hash="a7da9db8fbeb2b9b94ddbc4cba708931385367500b6a68812e20932ab3931917" dmcf-pid="48iYNeLKYQ" dmcf-ptype="general">오는 17일 개봉하는 '하루 또 하루'(감독 박용기)는 성실하게 살아온 한 가족의 가장이 가장 친한 친구로부터 사기를 당해 한순간에 빚더미에 앉게 된 후 가족과 하루하루 힘겹게 버텨내다 희망을 갖고 다시 일어서기 위해 노력하는 감동 서사를 그린다.</p> <p contents-hash="4315d04adcf1fb15bc884e41b5cda16061a38781898ff8b52f8f62df25e69750" dmcf-pid="8OYP1THEYP" dmcf-ptype="general">배우이자 연단 극단의 대표 박용기가 시나리오를 쓰고 감독을 맡았다. 그는 "사기를 치는 사람들에게 이런 피해자가 있다며 한 인간이 망가지고 가족이 파탄 난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작품 기획과 취지를 전했다. 또한 그는 "'현영 배우가 이런 연기를? 이런 얼굴이?'라는 것을 영화를 보면 깨닫게 될 것"이라고 밝혀 현영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p> <p contents-hash="7ed9ce711ca1f659dbe67c58786b423589b75cefe94ba3dd5d534c5aade391f2" dmcf-pid="6IGQtyXDH6" dmcf-ptype="general">현영은 수산물 사업을 성실하게 해 온 남편 유현우(김지완 분)가 한순간에 무너지자 그를 대신해 악착같이 가족을 지켜내는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 한유리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c18e66fa7ce5b8215d65574f1563e0be815e247bb35f43a86514216c99513023" dmcf-pid="PCHxFWZw58" dmcf-ptype="general">현영은 '하루 또 하루'를 통해 오랜만에 스크린 컴백을 알렸다. 그는 "배역을 위해 계속해서 연기 공부를 해온 만큼 진정성 있는 연기를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였다"며 "사실 촬영이 끝나고 한동안 한유리의 캐릭터에 갇혀 지낼 정도로 이번 연기에 대한 몰입도는 그 어느 작품보다 강했던 것 같다"는 출연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e25314ee7ef93b0e3e2efe23091e3b555767cbad69ef60293fedde342313d3b" dmcf-pid="QhXM3Y5rY4" dmcf-ptype="general">이어 "특히 촬영 기간동안 저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이 어려움이 닥쳤을 때가 떠올라 가슴이 답답하고 먹먹한 기분이 들 때가 많았다"며 "실제 두 아이의 엄마로서 한순간에 경제가 무너진 가정을 지켜야 한다는 극 중 현실에 감정이 이입됐고 더 몰입할 수 있었다"고 촬영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9dfae96a8f2af41c9fb63f9b48d1667f11c4dea21b2623f216072b0d1ea32465" dmcf-pid="xlZR0G1mZf"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 딴따라' TOP5, 커버 콘텐츠 '강렬 눈도장'…실력파 면모 과시 04-11 다음 뉴진스, 일주일 만 SNS 재개... "힘들지만 함께할 시간 올 것"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