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아티스트 대상 불법 딥페이크 제작 6명 구속 "무합의 강경 대응" 작성일 04-11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6d1THEOj">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GKPJtyXDsN"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28f403170f6dd433dbe142d32c1c0f4dde4c0230b9f73fc9ac1abd168e057b" dmcf-pid="H9QiFWZw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 로고 /사진=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IZE/20250411155333348mnln.jpg" data-org-width="600" dmcf-mid="Wxijz1ph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IZE/20250411155333348mn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 로고 /사진=하이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c196b7cc8edd9a0376e92447436efddb2bae847b7adfffac86132970d8df9db" dmcf-pid="X2xn3Y5rEg" dmcf-ptype="general"> <p>하이브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딥페이크 영상을 제작 및 유포한 피의자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검거된 총 8명 중 6명이 구속된 가운데, 하이브는 "무관용, 무합의 원칙으로 강경 대응할 것"이라는 입장이다.</p> </div> <p contents-hash="e7f8d5ae47ee4c3f84b661fff406ca965f11e7bace9bfb548be3f071aba262ee" dmcf-pid="ZVML0G1mOo" dmcf-ptype="general">11일 경기북부경찰청(이하 경기북부청)에 따르면 하이브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딥페이크 허위영상물 제작하거나 유포한 피의자 총 8명이 검거됐다. 이 중 텔레그램 대화방 등을 만들어 허위영상물을 제작 및 유포한 운영자 6명이 구속됐다.</p> <p contents-hash="a3443d034cba810e409cc7f7682e12e1a988a69d745f253b6b635ef99fcf3f30" dmcf-pid="5fRopHtssL" dmcf-ptype="general">이번 수사는 하이브와 경기북부청 간 딥페이크 범죄 관련 핫라인을 구축해 이뤄졌다. 앞서 하이브와 경기북부청은 지난 2월 25일 딥페이크 범죄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딥페이크 범죄가 확산함에 따라, 피해 방지와 신속한 대응을 위해 엔터사와 경찰이 공조 체계를 구축한 것이다.</p> <p contents-hash="56aa09b3af2e93fc9d78289d79a6ff9b8d8dfc3f18dd9c7176a6483f92586e8b" dmcf-pid="15u9hEsdOn" dmcf-ptype="general">김호승 경기북부청장은 "피해를 스스로 알리기 어려운 연예인의 약점을 악용한 딥페이크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딥페이크는 피해자들의 일상을 무너뜨리는 심각한 범죄이며, 유명인을 대상으로 한 범죄도 결코 예외가 될 수 없다. 경기북부청은 관련자들을 지속적으로 추적해 검거를 이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e7b14f56fd3fcdc53da64ceea7d14542a7d2ce6b3fc7e1252293ce7a5ced403" dmcf-pid="t172lDOJDi" dmcf-ptype="general">이재상 하이브 대표는 "아티스트의 초상권과 명예를 침해하는 범죄에 대해 무관용, 무합의 원칙으로 강경 대응할 것이다. 유사 사례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감시와 법적 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d4a201e0367585c698050a1bfcd190842295c7c5ee933da557566b6e5babf45" dmcf-pid="FtzVSwIisJ"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앞으로도 수사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아티스트 보호 시스템을 보다 고도화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리안 좀비는 은퇴했는데' 36세 볼카노프, 다시 'UFC 챔프' 도전 04-11 다음 제니·리사부터 엔하이픈…꿈의 무대 '코첼라' 시작된다 [엑's 이슈]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