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 '14년 근무' JTBC 퇴사 소감…"더 큰 바다로 나아가고자" 작성일 04-11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1j4XFO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097e443949cd4318ae5d73ecd342dcd647d2073f8aec2e73ce892439fe043f" dmcf-pid="qotA8Z3I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지영 아나운서가 11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14년간 근무한 JTBC를 떠나 프리랜서로 전향하는 심경을 밝혔다. /사진=강지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moneytoday/20250411194847329juup.jpg" data-org-width="750" dmcf-mid="7CE9HAwM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moneytoday/20250411194847329juu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지영 아나운서가 11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14년간 근무한 JTBC를 떠나 프리랜서로 전향하는 심경을 밝혔다. /사진=강지영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a6c0c4fbda81b3d816d9a378e930c528f35aab3af316f19f5b8a751479a3d9" dmcf-pid="B7kKGjDxHn" dmcf-ptype="general">강지영 아나운서가 14년간 근무한 JTBC를 떠나 프리랜서로 전향하는 심경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de7575c4d7b6a1f09b8561f6b798192d5dd29832c4f1b49eacd8dd5f59062c54" dmcf-pid="bzE9HAwMHi" dmcf-ptype="general">강지영은 11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이렇게 멀리까지 헤엄쳐 오게 될 줄은 몰랐다. 돌아보니, 어느덧 14년이 지났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사원증을 목에 걸고 동료들과 마지막을 기념하는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bb833a5fd9613b5a3fbd78ca87e3334a08a080e85085acacf76eaf3a7c837930" dmcf-pid="KqD2XcrRZ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2011년 개국부터 지금의 JTBC가 있기까지 모든 순간을 함께할 수 있어 기뻤고 또 든든했다"며 "정말 해마다 각기 다른 빛깔로 채워진, 다채로운 시간이었다. 더 큰 바다로 나아가고자 하는 결심에는 설렘과 두려움이 공존하지만, 지금까지 그래왔듯 씩씩하게 또 한 걸음 나아가 보려 한다"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923ee13b73f12bee0f1b8873ce967d2269fec1f806daa8c44b2f78adeaa69b91" dmcf-pid="9BwVZkme1d"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앞으로 더 다양한 곳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며 "웃으며 건승을 빌어주신, 따뜻한 환송의 인사를 건네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63e1de870167635659a7bf4a27a72b3d28bc025846e5585045359b4220668b0" dmcf-pid="2brf5EsdZe" dmcf-ptype="general">강지영은 지난 8일 JTBC에 사직서를 제출했고 이날 퇴사 처리가 완료됐다. </p> <p contents-hash="ad06139806c39398eba13315f92465c61f48736ba7c4fc99ce5d097cbf3ae5e5" dmcf-pid="VKm41DOJYR" dmcf-ptype="general">그는 2011년 MBC 아나운서 공개채용 서바이벌 프로그램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같은 해 JTBC 특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정치부회의', '썰전 라이브', '차이나는 클라스' 등에 출연했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 2년간 JTBC 메인뉴스 '뉴스룸' 앵커를 맡았다. </p> <p contents-hash="e54f3aff88646764dc39ade1a295cc4f11c66d77c2ab1966665a06fb4b46a0bc" dmcf-pid="f9s8twIiHM"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리사 등판…‘코첼라’ 장악한 K팝 어떨까 [이슈&톡] 04-11 다음 제나 설, 오는 16일 싱글 ‘Hills & Valleys’ 발매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