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리사 등판…‘코첼라’ 장악한 K팝 어떨까 [이슈&톡] 작성일 04-11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hloBVZ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96992961220437ac200480b87ce5b00a6e35ff63d13ffffbc2ef7079784ee7" dmcf-pid="51Tyj26F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tvdaily/20250411194811985zrsj.jpg" data-org-width="658" dmcf-mid="G4Q6FrCn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tvdaily/20250411194811985zrs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deb93a3cfc17c0b8bee22b230270448293369e74cc9cbc5bca369e83772f21" dmcf-pid="1tyWAVP3S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모든 팝 가수, 케이팝 아이돌들에게도 꿈의 무대로 추앙되는 세계적인 페스티벌 '코첼라'가 포문을 열었다. 무려 1999년부터 올해까지 어떤 상황에도 굴하지 않으며 그 존재감을 과시하는 가운데, K-팝스타들도 어엿하게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9e48c5bd2f97a9498aa4b25ed77af703ff3ffc19520968433d1de54e18e49bd9" dmcf-pid="tFWYcfQ0lq" dmcf-ptype="general">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는 오늘(11일)부터 13일, 이후 18일부터 20일까지 총 6일 간 진행된다.</p> <p contents-hash="56fa08dece7070f8712c062e5c9fb36283c30e931eef45953c95cc4e76a16f9b" dmcf-pid="F3YGk4xplz" dmcf-ptype="general">해당 페스티벌은 1999년 시작돼 20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세계적인 음악 축제로, 매년 약 30만 명이 참여하며 글로벌 팝 스타들이 해마다 출격해 화제를 모은다. 단연 티켓 싸움이 치열한 가요 축제이며 글로벌 스케일인 만큼 이를 보기 위해 각국에서 날아오는 팬덤의 규모, 기다림도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이다.</p> <p contents-hash="13e92163ea7a4d0c9a52ff8bdd8d5f112042b57c84c1de35601918152ce858ae" dmcf-pid="30GHE8MUy7" dmcf-ptype="general">이미 글로벌 팝 스타들의 라인업이 미리 공개돼 기대를 모았다. 우선 레이디 가가, 포스트 말론 등이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했다.</p> <p contents-hash="960ea7b7cb5762f9c9f889e9166fa3b3777ed14670e2de427c2143151eb74e54" dmcf-pid="0pHXD6Ruyu" dmcf-ptype="general">눈길을 끄는 것은 K-POP 스타들의 참석 여부다. 이 축제는 워낙 전통이 오래 되고 아무나 초청하지 않는 만큼 국내 아이돌 걸 그룹, 보이 그룹, 디바, 솔로들에게도 여긴 꿈의 무대로 자리 잡은지 오래다. </p> <p contents-hash="9b456bc1e3253e79fe2b25fc8c5b3a7846716a2f67cfc1109176ab19b2b5dbb6" dmcf-pid="pUXZwPe7TU" dmcf-ptype="general">우선 세계적 반열의 걸 그룹으로 커리어를 매번 새로 기록 중인 블랙핑크가 참석을 확정했다. 이들은 이미 지난 2019년과 2023년 완전체로 이 무대를 제패했다. 이미 케이팝 걸 그룹 중 최초이자 아시아 아티스트 최초 헤드라이너로 화제성을 견인한 블랙핑크이기에, 이번엔 솔로로 나선 리사, 제니의 독보적인 존재감에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e2ff3acb30a7c4ae79d9e0d20962c482e99104a06d84fa6911948391bc56a046" dmcf-pid="UuZ5rQdzCp" dmcf-ptype="general">리사는 11일, 18일에, 제니는 13일, 20일 무대 참석을 확정했다. 이들은 최근 첫 솔로 정규를 발매하며 개별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 확장에 나섰다. 실제로 이들은 YG엔터테인먼트로부터 개별 계약은 더 이상 하지 않은 상황이기에, 실상 세계 무대에서 솔로로서의 스타성을 공증 받을 기회가 됐다. 제니의 첫 정규 'Ruby(루비)', 리사 'Alter Ego(얼터 에고)' 등이 이번 무대를 채울 전망이다.</p> <p contents-hash="6d0f5a17883c21a4ab2b56b9adc20db6f5d0b6c5f61b008de2a5136033a36ab0" dmcf-pid="uaRe7hyjW0" dmcf-ptype="general">더불어 국내 보이그룹 중에서는 유일하게 엔하이픈이 참석을 확정, 12일, 19일에 세계 팬들을 만난다. 이들은 앞서 글로벌 보이 그룹으로 출범해 '서머소닉', '록 인 재팬 페스티벌' 등 이미 글로벌 페스티벌을 경험한 경력자다. 신예답지 않은 노련한 무대 퀄리티가 기대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d20079faaf963992c84c22d43000fd6f3ec9ee6a88e74b1496c9fbdd312cc2" dmcf-pid="7NedzlWA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tvdaily/20250411194813313lkcy.jpg" data-org-width="658" dmcf-mid="H1WTN98t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tvdaily/20250411194813313lk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53570b8f6c0a3f2dd406e6adc042728ef0a07ac70232226620c67b7ac27bfa" dmcf-pid="zjdJqSYchF" dmcf-ptype="general">케이팝 스타들은 이미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며 세계 각국 팬들을 거느리고 있다. 이들의 '코첼라' 동참은 더 이상 놀라운 기적이 아니지만, 신예들로선 이곳에 서는 게 여전한 꿈이기도 하다. </p> <p contents-hash="901df1479c12da356fb9cce88ae65aef47823ed834f72c50ba56eafd2f19f37d" dmcf-pid="qAJiBvGkvt" dmcf-ptype="general">이 와중 YG 출신의 투에니원(2NE1)이 지난 해 완전체로서 이곳에서 컴백했다. 더불어 현 대세 블랙핑크가 압도적 걸 그룹으로 성장해 이 무대를 제패한 것은 향후 후배들에게 귀감과 같이 따라갈 수 있는 모범 사례로 기능했다. 선배들이 터를 닦았다. 이제 국내 4세대를 비롯해 향후 5, 6세대 아이돌들이 코첼라를 매해 장악하는 일도 불가능하지만은 않게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b480d68fbec9b56ff8e9397daba9af05e19a38da1ba8fa22bc497612f4c5a1" dmcf-pid="BcinbTHE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tvdaily/20250411194814697lgrw.jpg" data-org-width="540" dmcf-mid="XFmsdUBW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tvdaily/20250411194814697lgr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7ba621ae6f649e839eecdccf1ca9d59f23e3f04061fffd23193a56720681a2" dmcf-pid="bknLKyXDl5"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3682038a46512999e4df9624433d83057396c45c72a0f96e520457036d42a24e" dmcf-pid="KELo9WZwCZ"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수 해볼까?” 박해준, 원래 꿈= 배우 아닌 가수 고백 (성시경)[순간포착] 04-11 다음 강지영, '14년 근무' JTBC 퇴사 소감…"더 큰 바다로 나아가고자"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