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연예인이라 특혜 많아, 항상 겸손 잊지 말아야" 작성일 04-11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Dv17hyj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868c6b8ad101a8eccec2139c0f4d8925c54c4b296d7fad02711235dc783699" dmcf-pid="XwTtzlWA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진태현(왼쪽), 박시은.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캡처) 2025.0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newsis/20250411210817203czkf.jpg" data-org-width="720" dmcf-mid="Gpp2xFuSG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newsis/20250411210817203czk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진태현(왼쪽), 박시은.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캡처) 2025.0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da2967a85544ab98d8e663611e988623d82afc9d75f2cb7a179b86a3cdb08c" dmcf-pid="ZryFqSYcZk"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진태현이 연예인 특혜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ecbbce2c689347b366ad83813b29b76248e4aa684de4f32e81ddfc15bf9aaaf" dmcf-pid="5mW3BvGkHc"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오늘 오후 지방 촬영, 가족 여행 등 며칠을 밖에 있어 집 앞에 택배가 엄청 쌓여 있었다. 군산 새만큼 마라톤 관계재 분이 생각지도 못한 선물과 감동을 보내주셨다"며 선물과 편지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375c74e142039354d3c204607d11802811fe723d7b55a3dee111fd13485c5e6" dmcf-pid="1sY0bTHEtA" dmcf-ptype="general">그는 "저와 아내는 이유가 있는 정식초대 대회 말고는 유명인,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초대로 공짜로 대회를 나가지 않는다"며 "다른 마라토너들과 같이 클릭 대결을 펼쳐 떨어지기도, 신청되기도 하며 마라톤의 신청부터 대회 날 퇴근까지 그 자체를 온전히 즐긴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e971b80e3bce535657bc60d6fd44d7f9a373189f30ac1807d39b962d3228c79" dmcf-pid="tOGpKyXDYj" dmcf-ptype="general">이어 "'동상이몽' 촬영했던 대구 마라톤도 미리 참가 신청 및 결제를 다 했다. 대회는 준비하는 모두가 너무 고생을 많이 한다"며 "운영을 못해도 잘해도 엄청난 인력과 고생이 말도 못 한다. 그런 노력의 주로에 그냥 발을 밟는 게 참 부끄럽더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e3e801ec597a99a79cda51af6c4f9117b8326f017e1217c333616cb2b342696" dmcf-pid="FIHU9WZwZN" dmcf-ptype="general">또 "가끔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특혜를 받는 일들이 많다. 그런데 그런 일들이 너무 당연해지면 사람이라는 존재는 겸손이라는 것을 잊게 된다"며 "오늘 군산 체육회님의 편지는 저희 부부가 가는 길의 응원이라고 생각한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999f8434f6d2272086a46d3113d1947ef486d1d499024914fbc3ebd7f85dffb" dmcf-pid="3LwvZkmeHa"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7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으나 출산 20여일을 앞두고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 이후 달리기로 아픔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03ad05c468d4d121db5f8788699de0a50d5b4a454eecdaa6409e6fe16bd460a2" dmcf-pid="0orT5EsdGg"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2019년 제주도 보육원에서 만난 대학생 딸을 공개 입양했고, 최근 세 딸을 입양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박시은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 2-너는 내 운명'에서 "많은 분들이 저희가 포기한 줄 아시더라. 저희는 포기하지 않았다. 아이를 갖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2b7c13b82b2f6fb9046ca4c0fb7278cfd83c30a435c5a89151db3ab9e4c8bc7" dmcf-pid="pgmy1DOJ1o"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나운서 목표없다" 강지영, 퇴사날짜 쉬쉬하더니..마침내 '프리' (Oh!쎈 이슈) 04-11 다음 고아성, 마음도 예쁜 배우‥촬영 끝나고 여수 해녀에 간식 선물(컨츄리쿡)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