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목표없다" 강지영, 퇴사날짜 쉬쉬하더니..마침내 '프리' (Oh!쎈 이슈) 작성일 04-11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ze3mhLy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439003fa0aee162b379e7ea4a984b39367c068b43427798501b6eb86d30ba3" dmcf-pid="GZqd0sloy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poctan/20250411212641770irbo.png" data-org-width="530" dmcf-mid="W7KnuCTN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poctan/20250411212641770irbo.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5a38d227f341d65528effa49424b68e5e0a970c879a4bcd0453218e8ad770ae" dmcf-pid="H5BJpOSghF"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JTBC 아나운서 강지영의 퇴사날짜가 알려지지 않았던 가운데 오늘로 밝혀졌다. 특히 그가 퇴사 전 남겼던 발언도 재조명되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dc64bf8ddbc7c34e7cd26b72b1424de17fcb50c97faa4ba765b63073fadcfad4" dmcf-pid="X1biUIvalt" dmcf-ptype="general">11일인 오늘, 강지영이 개인 계정을 통해 "이렇게 멀리까지 헤엄쳐 오게 될 줄은 몰랐다, 돌아보니, 어느덧 14년이 지났네요"라며 "2011년 개국부터 지금의 JTBC가 있기까지 모든 순간을 함께할 수 있어 기뻤고 또 든든했다"고 퇴사 소식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c8524c5d6bce7a3385656845e5d537c43bc18b6ae20c62c5fe9e170156b2148f" dmcf-pid="ZtKnuCTNC1" dmcf-ptype="general">앞서 강지영의 퇴사 소식은 정해지지 않았던 바. 이틀 전인 8일만 해도 JTBC 측 관계자는 OSEN에 “강지영 아나운서가 최근 사직서를 제출한 것이 맞다”고 밝혔으나 퇴사 일자 등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는다고 말을 아꼈던 상황. 약 3일 만에 퇴사 소식을 공식적으로 전한 것이다.</p> <p contents-hash="790379044c3ab092a2591effb1e0a60ef7c80e717f37cd9700d8a19a6c631a8b" dmcf-pid="5tKnuCTNS5"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과거 그녀의 발언도 재조명됐다. 한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아나운서로서 최종 목표는 무엇이냐고 묻자 강지영은 “예전에는 ‘이름을 남기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면 이제 아나운서로서 목표는 없어요”라고 말해 눈길을 끈 것.</p> <p contents-hash="f7e500f50c8fcd7ae640664d46f9fc17984a04f6233bfff1cf3bd4a20ff144f4" dmcf-pid="1F9L7hyjhZ" dmcf-ptype="general">강지영은 “다만 막연하게 어떤 것까지 해볼 수 있을 지가 궁금해요. 책도 써봤고, 이렇게 영광스럽게 잡지의 표지 촬영도 해봤으니 그 다음에는 또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해요”라며 자신을 틀에 가두지 않고 영역을 확장하고자 하는 의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c43282ad4b3fefd5ad50d5624925ca3a11d403a11e5b782af13e2024079964f3" dmcf-pid="t32ozlWAlX" dmcf-ptype="general">특히 동시대를 살아 가고 있는 여성들에게 “각자의 인생에서 자신의 능력치를 한번 최대한 발휘할 수 있기를 바라요. 이렇게 시작된 이번 생에 능력치를 최대화해 한계가 어디인지 한번 보는 거예요. 끝장나도록 멋있게, 그리고 자유롭게!”라며 당찬 희망을 전해주기도 했던 강지영. 이제 본인 스스로가 앞으로 더 나아갈 모습을 보여줄 차례가 됐다.</p> <p contents-hash="7b20c85027d6849f7b0a04f90bf60a8d49eae39e9a0a734f3835b9e33bc18897" dmcf-pid="F0VgqSYclH" dmcf-ptype="general">강지영은 SNS를 통해 “더 큰 바다로 나아가고자 하는 결심에는 설렘과 두려움이 공존하지만, 지금까지 그래왔듯 씩씩하게 또 한 걸음 나아가 보려 한다"며 "앞으로 더 다양한 곳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드릴게요"라며 퇴사 심경과 포부를 밝혔다. /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0a568689013905446400c76abd51c1a2b77ea5697c26fea469d55319cb8b4177" dmcf-pid="3pfaBvGkSG" dmcf-ptype="general">[사진] 강지영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9남매' 김재중 "누나들에게 여친 소개해 줬는데…" 04-11 다음 진태현 "연예인이라 특혜 많아, 항상 겸손 잊지 말아야"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