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김용건, 75세에 얻은 늦둥이 기습 언급…“손주 같은 아들” (‘전현무계획2’) 작성일 04-11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FTtnMiB5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0208b16e378dc763a0e26aba5921153b0419b02b6d95a15af9ceb64bc9a7ae" dmcf-pid="z3yFLRnbZ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계획2’. 사진 I MBN, 채널S ‘전현무계획2’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tartoday/20250411235108410ehna.jpg" data-org-width="700" dmcf-mid="uXtBEakP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tartoday/20250411235108410eh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계획2’. 사진 I MBN, 채널S ‘전현무계획2’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5c548ed432e56fb66ad0f6a3d7a43a408fd972bb1fcb0cdfa902c15f3efabe6" dmcf-pid="qIjOKubYt8" dmcf-ptype="general"> 배우 김용건이 늦둥이를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c6f7876285e9ce7e944884841cf502e87dd4e02f0cca3cbcb11ee752b373660f" dmcf-pid="BCAI97KGZ4"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MBN, 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는 김용건과 함께 전주의 맛집을 찾는 전현무, 곽튜브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d40c5409dca910003efc60952e03e1709e71b018d51b67f59ed0056a8259366" dmcf-pid="bhcC2z9HHf"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 곽튜브, 김용건은 전주의 명물 중 하나인 물짜장 가게를 찾았다. 음식을 먹던 전현무는 김용건에게 나이를 물었고, 김용건은 80세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전현무는 “머리숱도 많고 허리도 곧고 피부도 좋다”며 김용건을 칭찬했다.</p> <p contents-hash="a559d956622df570f4dcba10cfa73bbecc868035cfa50abce53dc0e55bbf7522" dmcf-pid="KlkhVq2X1V" dmcf-ptype="general">곽튜브는 김용건의 며느리인 황보라를 언급하며 “며느리도 유명하지 않냐. 딸처럼 친밀하다는데”라고 물었다. 김용건이 “(황보라가) 성격이 좋다”고 하자 전현무는 “황보라 같은 며느리가 최고다”라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98bc27dc40be8ab0e788667484a16f8d7e9fb06016ce1df1cc97dc62450e02eb" dmcf-pid="9SElfBVZG2" dmcf-ptype="general">김용건은 “황보라와 자주 만나냐”는 질문에 “자주 만난다. 손자도 있으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좀 아이러니한 건 난 또 꼬맹이가 있지 않냐. 손주 같은 아들이 있지 않냐”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ed2338776fd8cb7bdbe78a8f89f3b85dac4ee09a6ff62bff3bee4dd58b072341" dmcf-pid="2vDS4bf5t9" dmcf-ptype="general">뜻밖의 솔직한 고백에 전현무와 곽튜브는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용건은 “갑자기 먹먹해지냐”라고 묻더니 눈을 질끈 감아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808f30a5900df49b7ffe5036c22a8328e53b41f334ff9e6bd26638ad69d8b10" dmcf-pid="VTwv8K41tK"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그 말을 선생님이 먼저 할 줄 몰랐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김용건은 “혹시라도 궁금해할 것 같아서 그 정도만 말하는 거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c5bd3b535180e6cecbfcd6470def0b1965aeb65e4dafd0c404ad79fa86030be6" dmcf-pid="fyrT698tHb"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김용건에게 “아기가 좋아하는 것 있으면 하나 선물하겠다”고 말했다. 김용건은 “나중에 계좌번호 알려주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곽튜브를 바라보며 “같이 해당하는 거다”라고 농담했다. 곽튜브는 “당연하다. 아기들이 뭘 좋아하는지 안다. 변신 로봇 사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f9b8f4c8127459faf5d2f86828f03cdf01129d45685c9e28e5e795519e182e9" dmcf-pid="4WmyP26FYB"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용건, '금수저설' 일축한 한 마디…전현무도 깜짝 (전현무계획2)[종합] 04-11 다음 '독립 6개월차' 조이, 첫 자취집 공개 "카페 같은 SNS존 옆은 너저분?" (나 혼자 산다)[종합]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