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건, '금수저설' 일축한 한 마디…전현무도 깜짝 (전현무계획2)[종합] 작성일 04-11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5FT698tZ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f17a20df739652cd6363c1d351ca7b00bef787d6a784927c6d6bcb25d3dd7d" dmcf-pid="Z13yP26F1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xportsnews/20250411235006367mjze.jpg" data-org-width="960" dmcf-mid="GLzZdPe7G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xportsnews/20250411235006367mjz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6253f8dab3ea2faf7be588fd1bd566706ac326f70b0cc0bb72b23795f558e94" dmcf-pid="5t0WQVP351"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전현무계획2' 김용건이 유머러스한 입담과 재치 있는 농담으로 현장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p> <p contents-hash="9fb93d0c2917da1000118bb5ec27859f99cbe7495da03f8ee1047bed1bac8de6" dmcf-pid="1FpYxfQ0X5"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가 배우 김용건과 전주에서 만나 유쾌한 '먹트립'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0c69cc8c661e2a058065b98ff1774b5c095e04ec7d4af0defd33d2f3a01413ad" dmcf-pid="t3UGM4xpGZ"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세 사람은 30년 전통의 백반집을 방문한 가운데, 전현무는 도토리묵을 맛보고서 "조직감이 대단하다. 진짜 도토리묵이다"라고 거듭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e7e62142ddc9852e7123b339a031c11a44088701f47fff86351b5cfe0d113dd9" dmcf-pid="F0uHR8MUHX" dmcf-ptype="general">곽튜브도 "도토리묵이 꽉 찬 게 느껴진다"라고 감탄했고, 김용건은 "묵이 묵직해"라는 말장난을 더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8307e436e6c949883725ece885461a32f714b75d8744b795c739464fa2576959" dmcf-pid="3H5lfBVZ5H"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김용건의 회심의 개그를 눈치챈 듯 엄지를 치켜세우며 "좋으셨다"라고 리액션을 날렸다. 잠시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던 곽튜브도 뒤늦게 상황을 눈치챈 듯 박수로 화답하며 환한 웃음을 터뜨렸다. </p> <p contents-hash="fd2a7ac15610bbd853d91fd8659c3ecc1063e5e4b5800a7706e5fbd8805d8962" dmcf-pid="0X1S4bf5ZG"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자꾸 늦어. 바로 반응해"라고 타박했고, 김용건은 "내가 보기에 시간이 걸릴 것 같다. 서두를 거 없다. 천천히 몸에 배야지"라고 너스레를 떨어 곽튜브를 웃음 짓게 만들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b4e302feb5820ade424ab42ad8d1cb2c4f78a485c4077848197c62ced05b9b" dmcf-pid="pZtv8K415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xportsnews/20250411235008126shyi.jpg" data-org-width="550" dmcf-mid="HOZhVq2X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xportsnews/20250411235008126shy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0c65f86a9b458dcb54d2498753f615ef68ba19eaa4f35ba4c746ff142bbe106" dmcf-pid="U5FT698tGW"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이어 나온 청국장 백반을 맛보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들은 깊게 익은 묵은지의 감칠맛이 제대로 살아 있는 청국장을 맛보며 감탄을 쏟아냈다. </p> <p contents-hash="95d328d9f3f3666b3efd16b6bb4fe429057770f5b1722720dd32b2abd122fe3f" dmcf-pid="u13yP26Fty" dmcf-ptype="general">이때 전현무가 "청국장이 어느 나라 음식인 줄 아냐"고 질문을 던졌다. 곽튜브는 "당연히 우리나라 아니냐"라고 답했고, 김용건은 "청나라"라고 당당하게 외쳤다. </p> <p contents-hash="11089b85482f19a9287ebbc75f85c706dd5dea0efaa26e6cfe9e199958c5b8a3" dmcf-pid="7t0WQVP3YT"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깜짝 놀란 반응을 보이며 "선생님은 개그하신 건데 놀랍다. 농담하신 거 아니냐. 실제로 청나라의 장이라는 설도 있다. 우리나라 고유 음식이란 게 정설"이라 설명했다. 김용건은 의도하지 않은 상황해 머쓱한 듯 미소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25d9e7d248ed29f787e537d48968e10c54106e6b61fc95701aa6cab7802ff970" dmcf-pid="zFpYxfQ0tv" dmcf-ptype="general">청국장 백반에 이어 돌솥 보리 비빔밥을 시킨 세 사람. 곽튜브는 "'검정고무신' 보면 쌀밥, 보리밥 반반인가?"라며 혼분식을 장려하던 당시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e40671ccf5e33b58575e70247c12c66e79633499bc3a634bb5260cd1800e7aa0" dmcf-pid="q3UGM4xpHS" dmcf-ptype="general">김용건은 "그런 시절이 있었다. 나도 보리밥 도시락 쌌다. 멸치볶음만 해도 잘 사는 거다"고 떠올렸다. 전현무는 "선생님도 그런 시절이 있었냐. 원래 금수저 아니냐"라고 의아한 듯 물었고, 김용건은 "도금"이라 능청스럽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97aa5f84e77b209811f9eddf1dc47dae93d17ff038805af9096606fed1bc2965" dmcf-pid="B0uHR8MUYl" dmcf-ptype="general">김용건은 덧붙여 "금수저로 도금했는데 금방 벗겨지더라"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fd4087748a0c6729483144cf488e5ac7884cddfb271081ce2d425096cd0e186d" dmcf-pid="bp7Xe6RuXh" dmcf-ptype="general">사진=MBN 방송 화면 </p> <p contents-hash="6765572dde3ad004fec716354eb6525c11ce4e05e38f998792c8a5da741e0dea" dmcf-pid="KUzZdPe75C" dmcf-ptype="general">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前엑소 타오, 생리대 CEO 등극 “명예 걸겠다”→공장 생중계까지 [Oh!차이나] 04-11 다음 [종합] 김용건, 75세에 얻은 늦둥이 기습 언급…“손주 같은 아들” (‘전현무계획2’)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