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회' 기념품은 챙겨야...전세계 '가치 1위' 작성일 04-12 10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5/2025/04/12/A202504120168_1_20250412103414304.jpg" alt="" /></span><br><br>전 세계 주요 스포츠 행사의 기념품 중 수집 가치가 가장 높은 대회는 남자 골프 마스터스라는 평가 결과가 나왔다.<br><br>미국 스포츠 수집 전문 사이트 'CLLCT'는 수집가의 관점에서 본 해당 스포츠 행사의 역사적 중요성, 해당 스포츠 행사가 만드는 기념품의 독창성과 팬·수집가들의 관심도, 기념품의 가격, 기념품의 다양성 등 4가지 항목을 각각 10점 만점으로 채점해 순위를 매겼다.<br><br>이 사이트가 12일 발표한 가장 수집 가치가 높은 스포츠 대회 순위에 따르면 마스터스는 총점 34점을 받아 1위에 올랐다.<br><br>해마다 4월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에서 열리는 마스터스는 역사적 중요도 9점, 기념품 독창성 및 수집가들의 관심도 9점, 가격 8점, 다양성 8점을 받아 총 34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br><br>2위는 총점 32점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다. 월드시리즈는 1번과 3번 항목에서 10점 만점을 받았으나 두 번째 항목에서 5점에 그쳤다.<br><br>이 매체는 "화려하거나 눈길을 사로잡는 상품이 많지 않다"고 평가했다.<br><br>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이 31점으로 3위에 올랐다. 월드컵도 1번과 3번 항목이 10점이었지만 두 번째 항목은 3점밖에 받지 못했다.<br><br>"월드컵 축구 대회 현장 상품은 다른 스포츠 이벤트에 비해 매우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았다.<br><br>4위와 5위에는 미국프로풋볼(NFL) 슈퍼볼(29점)과 올림픽(28점)이 이름을 올렸다.<br><br>6위부터 10위까지는 미국프로농구(NBA) 챔피언결정전(26점),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스탠리컵 파이널(24점), 윔블던 테니스 대회(23점), 프로 복싱 헤비급 타이틀전(22점), 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 농구 '3월의 광란'(21점) 순으로 기념품의 가치를 인정받았다.<br><br>(사진=연합뉴스)<br> 관련자료 이전 U14 남자 대표팀, 무실 세트로 월드주니어 지역 예선 8강 진출…상대는 중국 04-12 다음 진태현 "연예인이란 이유로 받는 특혜, 당연해지면 겸손 잊는다"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