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연예인 마라톤 특혜 사양…나도 클릭 경쟁" [MD★스타] 작성일 04-12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zJDRnbm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812d62bc457c5487b780a245cbf0c5502577b114f4228124e7b2c3cafa3826" dmcf-pid="UTqiweLKs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태현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mydaily/20250412105536604ugiv.jpg" data-org-width="640" dmcf-mid="0Zfjhgc6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mydaily/20250412105536604ug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태현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fd9ce2139c11323cbb303fe46a070b776e7b058ebeedcd54a3116099b06fd3" dmcf-pid="uyBnrdo9O9"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진태현이 연예인 특혜에 대한 소신과 마라톤에 임하는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7be0d305606029d0130498d5a93a5a663d3a375d99eb0a861882f4aa28959dd" dmcf-pid="7WbLmJg2sK"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마라톤을 시작한 지 2년이 됐다. 무에서 유를 만들기 위해 달리고 또 달리며, 이제는 3시간 19분이라는 제 기준에서 엄청난 기록을 세웠다”며 최근 군산 새만금 마라톤 참가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5fd38f4aa68a14028413210bfa7b884d1fb4bb7af5cccb6e1088f6b180bdf52" dmcf-pid="zSqiweLKIb"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저와 아내는 정식 초대가 아닌 이상,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대회에 공짜로 나가지 않는다”며 “다른 마라토너들과 똑같이 클릭 경쟁으로 신청하고, 결제까지 완료한 뒤 대회에 임한다. 마라톤의 신청부터 퇴근까지 온전히 그 자체를 즐긴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79ef8f194d1449fc87a7da00be06adf32eec7e796264ed6abcbc12293b3170f" dmcf-pid="qvBnrdo9DB"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대회는 운영하는 모든 분들이 엄청난 노력을 기울이기에, 그런 귀한 자리에 이유 없는 특혜로 발을 들이는 게 부끄럽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사람은 당연한 특혜에 익숙해지면 겸손을 잃는다. 우리는 그런 길을 피하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7f74ffd79e436aaac6a7ffcea9620ed1656ab9bacd260739d7e6f361948d0b7" dmcf-pid="BTbLmJg2Iq" dmcf-ptype="general">군산 마라톤 조직위원회로부터 받은 손편지와 선물에 대해서도 “기록 조회도 쉽지 않았을 텐데 찾아주셔서 감사하다. 그 편지는 우리 부부에게 보내는 응원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b7a0cbab479636e6fb8bbad942270924e2c11b97722e4e8718d6c43ff6bc31f" dmcf-pid="byKosiaVwz" dmcf-ptype="general">그는 끝으로 “내년에도 촬영만 없다면, 직접 신청해서 또 출발선에 서겠다”고 약속하며 글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7e333193f2b9449880903a39319ae3125e02aa288019b81545089a6fe31c30bf" dmcf-pid="KW9gOnNfE7" dmcf-ptype="general">이에 누리꾼들은 “진심이 느껴진다”, “부부의 건강한 마인드에 감동 받았다”, “좋은 영향력을 보여주는 배우” 등의 응원 댓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0f5c9044ce77501c11188e4c6b25e2213b9488a496589e58e8379fed86b11fc4" dmcf-pid="9Y2aILj4Iu" dmcf-ptype="general">한편 진태현은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임신 소식을 전했으나 출산을 20여 일 앞두고 유산을 겪은 바 있다. 이후 달리기를 통해 상처를 치유해가는 과정을 공유하며 많은 위로와 응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60e96bc86771beb4db3af5f6876ce96e529aaec5935ecb1bd8e5f45347235235" dmcf-pid="2GVNCoA8DU" dmcf-ptype="general">또한 2019년 제주도 보육원에서 만난 대학생 딸을 입양했고, 최근에는 세 명의 딸을 추가로 입양해 화제를 모았다. 박시은은 최근 SBS ‘동상이몽 시즌2 너는 내 운명’에서 “저희는 포기하지 않았다. 여전히 아이를 갖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현모랑 왜 헤어졌냐”…라이머, 취객 질문에 ‘당황’ (라이머) 04-12 다음 '보물섬' 오늘(12일) 최종회, 80분 확대편성..박형식 끝까지 달린다!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