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랑 왜 헤어졌냐”…라이머, 취객 질문에 ‘당황’ (라이머) 작성일 04-12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myETAwMI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1b6eb7b39db957de12403f61301eb234934eaf8ea02075a246d23c3b1b4574" dmcf-pid="PsWDycrR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라이머 Rhymer’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ilgansports/20250412105531689nopl.jpg" data-org-width="800" dmcf-mid="8KhNCoA8r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ilgansports/20250412105531689nop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라이머 Rhymer’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8931e8fdcd218984b1c04d486c1d45c159af44a08ec03eef726d5cab59e2db1" dmcf-pid="QOYwWkmeIL" dmcf-ptype="general"> 가수 겸 프로듀서 라이머가 전처 안현모 언급에 실소를 터뜨렸다. <br> <br>최근 유튜브 채널 ‘라이머 Rhymer’에는 ‘국HIP밥 국밥대전’이란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br> <br>해당 영상에서 라이머는 종로에 위치한 3000원짜리 우거지 해장국 집을 방문했다. 하지만 라이머가 국밥을 제대로 맛보기 전에 옆에서 소란이 일었다. 건하게 취한 한 손님이 가게 주인에게 시비를 걸기 시작한 것. <br> <br>이에 라이머는 “옆에 손님이 술을 지긋이 드셨다. 굉장히 시끄럽긴 한데 저는 그저 국밥에 집중 한 번 해보도록 하겠다”며 방송을 진행했다. 하지만 취객의 언성은 더 높아졌고 라이머는 “난장판이다. 아침부터 쌍시옷을 듣기가 쉽지 않다”며 진저리를 쳤다. <br> <br>급기야 해당 손님은 라이머에게로 다가왔다. 그는 라이머 옆자리에 앉아 “아까 누군지 몰랐는데 보니까 알겠다”며 “마누라(안현모)랑 왜 헤어졌느냐. 왜 헤어졌느냐”라고 재차 물었다. <br> <br>예상치 못한 돌직구에 라이머는 당황하면서도 “아직 밥도 안 먹었는데 식사 좀 하고 말씀드리면 안 되겠느냐”고 정중히 되물었고, 제작진의 만류에도 술주정을 이어가던 취객은 “오케이 알겠다”며 자리를 떴다. <br> <br>이후 실성한 사람처럼 한참을 웃은 라이머는 “이게 3000원에 버라이어티한 재미까지 있는 거 아니냐. 좋게 생각하겠다”며 “저분이 저를 확실하게 알아보셨다는 거 그걸로 (만족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br>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예지 “다 내려놓겠다” 포문 (SNL7) 04-12 다음 진태현 "연예인 마라톤 특혜 사양…나도 클릭 경쟁" [MD★스타]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