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인성 논란’ 터진 男아이돌 후배에게 따끔한 일침 “혼나야겠네요” 작성일 04-12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34HwIig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e38947c0601b435c59302e8e6115221ec50713d46087931818341aeecc4b88" dmcf-pid="qaDYa4xpj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나와 더보이즈 선우.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egye/20250412111458922xvow.jpg" data-org-width="1200" dmcf-mid="ujTUOnNfg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egye/20250412111458922xvo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나와 더보이즈 선우.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73dbda82f161ae9f3e14f8ef8ee6095f10573967b6d4ed6075ae2bb8dd2c879" dmcf-pid="BNwGN8MUk5" dmcf-ptype="general"> <br>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가 그룹 더보이즈 선우에게 공개적으로 일침을 가했다. </div> <p contents-hash="889ca3a536d1fd49b61de2a8f31363358ee577dc2ac6c719bc92b9f583ff4f20" dmcf-pid="bjrHj6RujZ"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그룹 더보이즈 멤버 선우의 인성 논란 의혹이 불거졌다. 이는 ‘아이돌은 소리 지르고 헐레벌떡 경호원’이라는 제목으로 숏폼 영상이 퍼지면서다.</p> <p contents-hash="e123456df502f1aecc1eaf17fb08e6185b8e40857ae5d21ae1a1448a9cf72575" dmcf-pid="KAmXAPe7NX"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선우는 라디오 스케줄을 끝내고 엘리베이터로 이동하던 도중 무선이어폰을 바닥에 떨어뜨렸다. 그는 엘리베이터를 타면서 “내 에어팟!”이라 소리를 질렀으며, 경호원이 달려가 물건을 줍고 전달했다.</p> <p contents-hash="4624585cfa4f0fd01ae8408000c8da5fef5970a364f8d074c4cb6fb198e66962" dmcf-pid="9csZcQdzNH" dmcf-ptype="general">논란이 된 장면은 선우가 에어팟을 받는 순간이었다. 그는 자신의 에어팟을 주워준 경호원에게 감사 인사 한마디 없었다. 또 두 손으로 물건을 전달하는 경호원과 달리 한 손으로 무심하게 받는 모습은 태도 논란과 인성 논란으로 이어졌다.</p> <p contents-hash="0400220b189a78513fa9a9052fd8e8bd3906a156f0d59119e7844deb10183f74" dmcf-pid="2kO5kxJqaG"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을 본 다수의 누리꾼은 “자기 물건 주워서 주는 건데 예의가 없다”거나 “고맙다는 인사도 안 하고 한 손으로 받네”, “경호원님 태도랑 너무 다른 거 아닌가 무례하다”, “가만히 바라보면서 누가 주워주길 기다리는 건가?” 등 선우의 행동을 비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48583de9de63991de9d7dad3b7c3c724e49c6e0c3da5ecdc373e2c32b7cd15" dmcf-pid="VEI1EMiBa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나가 선우의 영상에 남긴 댓글.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egye/20250412111459242nput.jpg" data-org-width="1200" dmcf-mid="7dLOM7KG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egye/20250412111459242npu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나가 선우의 영상에 남긴 댓글.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411a7408b115fbb97b2c2f3ee3346e552f15715f684fbf99bbb0e83620306f8" dmcf-pid="fDCtDRnbaW" dmcf-ptype="general"> <br>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 역시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계정을 통해 “혼나야겠네요”라는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같은 업계에서 활동했던 선배가 지적해 주니 사이다다”라는 의견과 “공개적인 곳에서 굳이 면박 줄 필요는 없었다” 등 의견이 분분하기도 했다. </div> <p contents-hash="3c1fc1ef03f94da02dce6464c3c5dd0f3fc1dd16a6d42c405a583df823891e9e" dmcf-pid="4whFweLKay" dmcf-ptype="general">이에 선우는 팬 유료 소통 플랫폼을 통해 해명에 나섰다. 그는 “나도 영상을 봤다”며 “진짜 인사를 안 하고 예의 없게 받기만 하는 걸로 보인다”고 인정했다. 이어 “뭐가 떨어진지 모르는 상태여서 어리둥절하다가 이어폰인 걸 알고 눈으로 찾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388e3654a68c45f49eb90e70b76d43756cfc4bbb43dd6e1c1907bfda7faf861" dmcf-pid="8rl3rdo9NT" dmcf-ptype="general">그는 “주워주신 거 받으면서 고개 숙이지 않고 ‘감사합니다’라고 한 상황이다”라며 “이런 사안에 대해 언제까지 해명할 수는 없지만, 그렇게 보인 건 내 잘못이 있으니까 인지하겠다”라고 잘못을 인정하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cf5bf11a1502eebf45a0d9b001a12d2e63be4565a7478e36f5bccf7e0fdf75f4" dmcf-pid="6mS0mJg2jv"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8세 김용건, 세살 늦둥이 언급 "손자같은 아들" 04-12 다음 장영란, 쌩눈으로 생방송 접수! 핑크 드레스에 자신감까지 ‘눈부셔’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